카디쟈(무함마드의 첫 부인)와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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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함마드의 전기인 이븐 이스학(Ibn Ishaq)의 “시라 라술 알라(Sirat Rassol^Allah)"를 연구한 후에 무함마드의 첫 부인 카디쟈(Khadijah)가 무함마드의 신학적 배움 그리고 그의 심리에 굉장히 크고 지속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녀가 여성이었기 때문에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그의 부족 다신교도 아랍인들을 위한 경전으로 꾸란을 만드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겼던 무함마드에 대한 그녀의 특별한 도움을 밝히는 것을 의도적으로 소홀히 한다.
이것을 설명해 주겠는가?
A: 당신의 결론은 완전히 옳다. 사실상 조금의 과장도 없이 카디쟈의 유일한 도움이 없었다면 무함마드도 그의 꾸란도 역사의 일부가 될 수 없었다.
평소대로 무슬림 자신들의 기록을 보자.
82~83페이지에서 무함마드와 카디쟈에 관하여 가장 최초의 자료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꾸며낸 이야기를 우리에게 주었던 것은 이븐 이스학의 “시라(Sirat)"였다.
카디쟈 빈트 쿠와이리드(Khadijah bint Khuwaylid)는 무함마드가 약 25세였을 때이며 그녀는 40대였을 때에 두 번째로 과부가 되었던 아주 부자이며 능력이 있는 여자 상인이었다. 입증되지 않은 소위 “전통들”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고상하며, 정직하고, 지적인 사람이었다.
그 전통들은 또한 무함마드가 문맹이었다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평판 때문에 카디쟈는 그녀의 상품을 시리아로 가져가서 그들과 장사를 하기 위하여 그를 고용하였다.
그가 상품을 가지고 돌아 온 후에 그녀는 많은 이익을 남기며 그것들을 팔 수 있었다. 아랍인들 가운데 남성이 지배적인 전통들과는 반대로 무함마드에게 청혼한 사람은 카지쟈였고 무함마드는 그 청혼을 받아 들였다.
무함마드의 이슬람에서 항상 그렀듯이 그녀의 두 번째 남편에게서 낳은 카다쟈의 자녀들 그리고 다른 딸들 또는 무함마드의 의붓딸들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 이 딸들은 자이납(Zainab), 루까이야(Ruqayya) 그리고 움 컬툼(Umm Kulthoom)이었다. 일부 역사가들은 이들이 카디쟈가 두 번째 남편에게서 낳은 딸들이라고 하며 그 밖의 사람들은 그들이 무함마드에게서 낳은 그녀의 딸들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무함마드와 결혼할 당시 카디쟈의 나이를 생각하면 두 번째 주장은 가망성이 없다.
파티마(Fatimah; 605-632)가 아마도 무함마드와 카디쟈의 딸일 것이다. 무함마드는 그녀를 사랑했었다. 어린 나이에 죽은 두 아들은 알 까심(al Qasim)과 알 타히르(al Tahir)였다.
또한 그 전통들에 따르면 카디쟈는 기독교인도 아니고 유대인의 종교에 속하지도 않지만 아브라함의 하나님만을 믿는 하니피야(hanifiyyah)였다.
그녀의 사촌 와라카 빈 나우펄(Waraqa bin Nawfal)은 다신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이었다.
아라비아의 기독교인들과 소위 유대인들은 외국 사람들이 아니었고 실제로 아라비아의 원주민이며 토착민들이었고 무함마드와 그의 꾸란이 출현하기 수 세기 전에 강제 없이 이러한 종교로 자기의 뜻에 따라 개종한 사람들이었지만 나중에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에 의하여 살해되거나 추방되었던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독자들이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카디쟈의 중요성에 관하여 가장 중요한 하디스들 가운데 하나는 무함마드가 처음으로 천사 가브리엘과 만났다고 주장하는 다음의 내용이다.
사히 알-부카리 하디스 1.3(Aisha의 이야기)
그리고 그는 세 번째로 나를 붙잡고 눌렀으며 그다음 나를 풀어주고 말하였다, “Iqraa bismi rabbika^allathi khalaqa, khalaqa^al insane min alaq(창조하신, 응혈에서 인간을 창조하신 너의 주님의 이름으로 읽으라)”
그리고 알라의 사도는 영감을 가지고 그리고 심장이 심히 뛰면서 돌아왔다. 그는 카디쟈 빈트 쿠와이리드에게 갔고 “나를 덮어줘, 나를 덮어줘!”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그의 두려움이 사라질 때까지 그를 이불로 덮어 주었고 그 후에 그는 그녀에게 일어난 모든 것을 이야기해주었고,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아 두렵다.”라고 말하였다.
카디쟈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알라를 두고 맹세하지만, 알라는 당신을 절대로 수치스럽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 다음 카디쟈는 그를 데리고 그녀의 사촌 와라까 빈 나우펄에게 갔는데 그는 이슬람 도래 이전에 기독교인이되었고 히브리 문자로 글을 썼다. 그가 알라로 인하여 글쓰기 원할 때 마다 그는 히브리어로 복음을 썼다.
그는 노인이었고 시력을 잃었다. 카디쟈는 와라까에게 “오 나의 사촌이여, 당신 조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라고 말하였다. 와라까가 “오 나의 조카여! 무엇을 보았는가?”라고 질문하였다. 알라의 사도는 그가 경험한 모든 것을 말했다. 와라까는 “그분은 알라가 모세에게 보내었으며 그 비밀을 지킨 동일한 천사이다,”라고 말하였다.
***천사 가브리엘은 모세에게 절대로 나타나지 않았고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나타났으며 와라까가 정말로 배움이 있는 기독교인이었다면 그는 그러한 신빙성이 없는 허튼소리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 독자들은 알아야 한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117(Ali ibn Abu Talib의 이야기)
카디쟈는 무지의 시대에 사망한 그녀의 두 자녀들에 관하여 알라의 사도에게 질문하였다. 이에 알라의 사도는 “그들은 지옥에 있소.”라고 말하였고 그가 그녀의 얼굴에서 불쾌감을 보았을 때 그는 “당신이 그들의 상태를 본다면 그들을 미워할 것이오.”라고 말하였다.
그녀가 “알라의 사도여 당신에게서 낳은 내 자식은 어떤가요?”라고 말하였다. 그는 “그는 낙원에 있소.”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알라의 사도가 “정말로 믿는 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은 낙원에 있을 것이고 불신자들과 그들의 자녀들은 지옥에 있을 것이오.”라고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 무함마드는 단지 그들의 부모가 불신자들이었다는 이유로 아무 죄도 없는 어린아이들을 지옥에 보내는 평소 그의 방식이며 전설적인 동정심과 자비를 보여주었다.***
알-티르미지 하디스 6181(Anas ibn Malik의 이야기)
예언자가 말하였다, “세상의 여성들 가운데, 마리아, 임란(Imran)의 딸; 카디쟈, 쿠와이리드의 딸; 파티마, 무함마드의 딸; 아시야(Asiyah), 파라오(Pharaoh)의 아내가 당신들을 위하여 충분하다.”
***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는 임란의 딸이 아니며, 파라오의 아내는 아시야가 아니었다는 것을 우리 독자들은 알아야 한다.
히브리 성경도 신약도 이러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위에서 말한 것들은 무함마드가 사망한 후 300년 동안 만들어진 것으로 평소대로 조작된 이야기들이다.
그것들 가운데 단 하나도 아랍인들 가운데 존재하였던 사실들 또는 어떤 기록들에 근거하지 않는다.***
무함마드의 부인들에 관한 그 이야기들 가운데 거의 모든 것은 예수와 마리아의 족보에 비교하여 그것의 거룩함과 순수성에서 무함마드를 위한 이상적인 족보를 만들기 위하여 수세기 후에 조작된 이야기들의 산물이다.
카디쟈의 배경에 관한 가장 중요한 결론은 그들의 여성들에 관하여 그리고 자힐리야(Jahiliah; 무함마드의 이슬람 이전 시대) 아랍인들에 관하여 왜곡하여 기술된 그림과는 반대로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보여준다:
1. 카디쟈는 그녀 가족 가운데 어떤 남성의 간섭도 없이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었다.
2. 그녀는 어떤 남성의 허락도 없이 상인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
3. 그녀는 어떤 남성도 의지하지 않고 그녀 자신의 권리로 아주 성공적인 상인이었다.
4. 그녀는 전통과는 다르게 무함마드에게 청혼한 여자였다.
5. 그녀는 알려진 전통과는 반대로 무함마드가 사는 동안 그를 도와주었던 사람이었다.
6. 그녀는 아주 독립적이며 긍정적인 여성이었다.
7. 그녀는 무함마드가 불안해 할 때 그를 진정시켰다.
8. 그녀는 무함마드가 두려워 할 때 그를 격려하였다.
9. 그녀는 무함마드가 안정되지 않았을 때 그를 위로하였다.
10. 그녀는 무함마드가 주장하는 계시 오래 전에 유일신 알라에 관하여 알았다.
11. 그녀는 하니피야(Hanifiyah)로서 아브라함의 유일신을 이미 믿고 있었다.
12. 그녀는 무함마드가 그의 원래 다신교를 버리는데 엄청난 영향력을 주었다.
13. 그녀의 기독교인 친척 와라까는 무함마드에게 토라(Torah)와 복음(Gospels)을 알려주었다.
14. ‘전통들’이 주장하는 것과 반대로, 무함마드가 그녀를 많이 사랑하여서가 아니라 그녀가 무함마드보다 훨씬 더 물질적으로 부유하였기 때문에 무함마드는 그녀가 살아있는 동안 다른 여자와 결혼하지 않았다.
15. 결국에 그가 원하는 데로 무함마드는 여성들을 성노예 또는 가축의 수준으로 그들의 지위를 낮춤으로 아라비아의 여성들에게 평소 그의 방식인 배은망덕으로 되갚아 주었다.
카디쟈의 도덕적, 정신적, 물질적 도움이 없었다면 무함마드는 그의 꾸란을 만들거나 수 억 명의 사람들이 그가 알라의 사도라고 믿게 만들도록 속이는데 성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사실상 무함마드의 여성 추종자들, 특히 서방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든 압제적이며, 공포를 주며, 굴욕을 주는 남성이 만든 규율들과 규정들에 대항하여 저항하여야 하고 그들에게 씌워진 노예의 족쇄를 던져 버려야 한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khadijah-muhammadan-islam-part-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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