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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꾸란의 모순: 평화스럽고 전쟁을 선동하는 구절들-메카 시기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03:37 조회3,025회 댓글0건

본문

Q: 꾸란이 평화를 애호하는지 아닌지에 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듣는 것이 대단히 헛갈리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이 꾸란에서 아주 타협적이고 평화적인 구절들을 낭송하는 것을 듣고 이어서 그와는 정반대가 되는 구절들을 듣는다. 설명해줄 수 있는가?

 

A: 물론 당신이 아주 바른 말을 하였는데 왜냐하면 꾸란은 극도로 헛갈리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함마드의 추종자이든 아니든 간에 꾸란이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역사와 배경에 관한 사실을 모르고, 읽지 않았고, 들어본 적이 없다는 사실에 있다.

 

Q: 다 이해하더라도 이것은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안다.

예를 들어보면

꾸란 2:256 종교에 강요는 금물이다. 벌써 옳은 길은 잘못과 구별된다.....

 

또는

 

꾸란 109:6 너희들에게는 너희들의 종교가 있고, 내게는 나의 종교가 있다.

 

또는

 

꾸란 42:15 ......알라야말로 우리들의 주이시고 너희들의 주이시다. 우리들에게는 우리들의 소행의 책임이 있고, 너희들에게는 너희들의 소행에 대한 책임이 있다. 너희들 사이에는 싸워야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 알라야말로 우리를 모으신 분이시고, 알라께 종착이 있느니라.

 

Q: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라면 어떠한 도덕성 또는 논리의 기준으로도 위의 구절들이 공격적이고 증오를 선동하거나 전쟁을 선동한다고 말할 수 없다.

 

A: 물론 당신이 100% 옳지만 이러한 예외적인 것들과 잘못알고 있는 것들을 명백하게 설명해주는 그 배경을 당신은 아직 듣지 못했다. 계속해서 듣겠는가?

 

Q: 그러면 계속해보라.

 

A: 내가 당신과 같이 살펴보려는 것은 이슬람을 대적하는 선동이 아닌데 그 이유는 이 정보는 인터넷 상에서 또는 관련된 서적에서 그 주제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찾을 수 있는데 그것들이 무함마드의 무슬림 학자들 자신들에 의하여 과거나 현재나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설명하겠다.

 

전해지는 바로 꾸란의 계시들은 조화되지 않는 내용을 가졌으며 아주 다른 두 기간을 통하여 계시되었다.

 

첫 번째 기간은 AD610년에 시작되어 AD622/3에 끝나는 것으로 메카 시기라고 불리 운다. 이 시기 동안 무함마드는 그의 메시지를 믿었던 소수의 친족 친구들과 노예들을 제외하고 자신의 부족인 꾸라이시 부족과 그 밖의 다른 모든 다신교도 아랍족들에 대항하여 혼자 였다.

 

무엇보다도 무함마드는 그들의 수세기 동안 있었던 오래된 종교들을 사실상 전복시키고 바꾸려고 하고 있었다.

 

그는 그들을 유일신교로 개종시키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그는 수세기 동안 존재하였던 아랍족들의 모든 종교와 전통을 공격하고 모욕하고 중상함으로 이 일을 하고 있었다. 그 당시를 반영하는 꾸란 구절들에 따르면 그는 명백하게 귀신들렸거나 미친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이 시기 동안에 꾸란 구절들은 그 이전 시대의 히브리 예언자들의 예시와 같이 열정이 있었고 강력하였다. 그 계시들은 또한 타협적이며 이성적이었다. 당신이 조금 전에 인용한 구절들 모두와 그 외의 몇 개 구절은 이 첫 시기 이며 타협적인 시기인 메카 시기 동안 계시된 것이다.

 

거의 13년 동안 열정적으로 외친 후에 무함마드는 단지 100명도 안 되는 아주 작은 사람들만을 개종시킬 수 있었다. 그의 부족은 그의 괴상한 짓거리와 ‘계시’를 조롱하고 비웃었다.

 

AD622/3년에 메디나Aus부족의 일부 사람들이 그를 보호하고 지도자로 받아들이기로 맹세하였고 그 대가로 알라의 사도는 그들을 위하여 탄원하여 그들이 “알라를 위하여” 싸우다가 죽을 때 낙원에 가서 무제한의 육체적, 감각적, 성적인 괘락을 가지도록 하였을 때 무함마드의 운명은 극적으로 바뀌었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muhammads-mecca-period-part-6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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