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이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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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디스에 따르면 아비시니아(Abyssinia)의 기독교인 왕은 아랍 다신교도들의 핍박을 피하여 탈출하였던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을 보호하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하디스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그를 예언자로 인정하였다고 전해지는 바히라(Bahira) 사제를 만났다.
게다가 무함마드는 기독교 배경을 가졌으며 부자였던 그의 첫 번째 부인 카디쟈와 결혼하였다. 그런데 왜 꾸란은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는가?
A: 기독교에 대한 무함마드의 지식과 이해는 우리가 앞으로 보듯이 그의 히브리 성경에 대한 이해보다 더 끔찍하기까지 하다.
꾸란에서 ‘기독교인’과 ‘기독교인들’이라는 단어는 14번 나타나는데
3번은 긍정적인 형태
7번은 부정적인 형태
4번은 그 중간의 형태로 나타난다.
꾸란이 계시되었다고 전해지는 두 기간에 관한 시리즈 No.6a와 No.6b 그리고 폐기하고 폐기되는 구절들에 관한 시리즈 No.18에서 우리가 설명하듯이 무함마드의 소위 메카계시가 시작될 때 그는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 모두에 대하여 유화적이며 순응적이었다.
그가 메디나로 이주하고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이 모두 그를 알라의 예언자이며 사도로 인정하기를 거부하였을 때 그의 태도는 변하였다. 그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 모두에게 무식하며 증오를 선동하고 전쟁을 선동하는 구절들을 퍼부음으로 그리고 그들에 대하여 테러행위를 함으로 공격을 시작하였던 시기가 이 기간 동안이었다.
무함마드는 그의 꾸란에서 자신이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라고 그의 추종자들에게 분명히 하였다.
꾸란 61:6 “마리아[Miriam]의 아들 예수가 ‘오 이스라엘의 아들들이여, 진실로 나는 너희 있는 곳에 파견된 알라의 사도인 것이다. 나보다 먼저 내려진 율법을 확증하고, 또 나보다 나중에 아흐마드란 이름의 사도가 오는 걸 예고하는 자다’라고 말하고, 그들에게 명백한 표적을 갖다 보였을 때, 그들은 말했다. ‘이것은 틀림없는 마법이다.’”
***과거, 현재 또는 미래의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용어와 종교와 실제와 사실을 왜곡하고 곡해하고 변형하지 않고는 신약에서 그러한 예언을 찾아낼 수 없다.***
꾸란 2:116 “‘알라께서 아들을 갖고 계시다’라고 말하는 자도 있다. 영광을 돌릴지어다. 하늘과 땅 위에 모든 것은 알라의 것. 모든 것이 알라께 순종의 뜻을 표하고 있다.”
무함마드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공격은 전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삼위일체를 믿으며 예수가 하나님이 아들이라는 사실에 집중되어 있다. 무함마드의 유일신 종교에 따르면 이것을 쉬리크(shirk)라고 하는데 하나님과 함께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한 불신자들은 쿠파르(Kuffar)로 여겨지며 무함마드의 이슬람으로 개종되거나 죽임과 파멸을 당해 마땅하다.
무함마드의 학자들이 이 정반대가 되는 종교를 아무리 달콤하고 받아들이기 좋게 말하더라도 그 요점은 기독교가 다신교와 동의어라는 것이다.
꾸란 3:56 불신자들[유대인들, 기독교인들, 다신교도들]이여 내가 너희에게 현세와 내세에서 가혹한 징벌을 내릴 것이라 그러나 그들은 구원자를 찾지 못할 것이라.
꾸란 3:61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너희에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서 피하고 알라께서 그들에게 저주를 내리라고 기도하라.
꾸란 3:69 성서의 백성[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 중에 한 무리가 너희들을 방황하게 하려하나 그들은 자신들을 방황케 하였노라 그리고도 그들은 인식하지 못하더라.
***성서의 백성은 원본이며 변질되지 않은 계시들을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함마드의 표절하였고 훔쳐왔고 왜곡하였으며 해적판인 그들의 경전은 과거에나 현재나 여전히 성서의 백성들의 경전과 상대가 안 된다.
이것이 무함마드의 꾸란이 그들의 불신앙에 관하여 끊임없이 비난하는 이유이다. 물론 그들은 무함마드 꾸란의 기만과 왜곡과 사악함에 대하여 과거나 현재나 여전히 불신앙 속에 있다.***
꾸란 3:118 믿는 자들이여 불신자들[다신교도들, 유대인들,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택하지 말라 그들은 너희를 해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아니하며 그들은 단지 너희가 파괴되기를 바랄 뿐이라 그들의 입들에서 증오가 발산되며 그들의 마음은 더욱 사악하도다.....
***이 구절은 무슬림들이 알라를 믿고 무함마드를 그의 사도로 믿는 것과 같이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차별하고 증오를 선동하며 비방하는 수 백 개의 구절들 가운데 하나이다.***
꾸란 4:157 마리아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선지자 예수 그리스도(메시아) 를 우리가 살해하였다라고 그들이 주장하더라. 그러나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못하였고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했으며 그와 같은 형상을 만들었을 뿐이라 이에 의견을 달리하는 자들은 의심할 따름이며 그들이 알지 못하고 그렇게 추측을 할 뿐이라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아니했노라.
***이 단 하나의 구절로 꾸란은 기독교 종교의 모든 것을 말살하는데 왜냐하면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죽지 않았다면 사망에서 부활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망과 부활이 없다면 예수는 모든 인류의 대속자인 메시아가 될 수 없으며 그 결과 기독교는 있을 수 없게 된다.
위 구절에서 ‘하나님이 계시한’ 것으로 분명히 잘 못된 또 다른 것은 유대인들은 절대로 예수를 그들의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그러므로 그를 ‘메시아 예수’라고 부르지도 않았고 부를 수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꾸란 5:17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하나님이라 말하는 자들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라. 어느 누구도 알라의 벌을 막지 못할 것이라 그분이 원하시면 마리아의 아들인 예수와 그의 어머니와 세상의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는데 이 때 누가 알라에게 대항하겠느뇨....
꾸란 5:18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이 이르되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분의 사랑받는 자들이라 하니 일러 가로되 그렇다면 왜 그분께서 너희의 죄악에 대해 벌을 내리겠느뇨. 너희도 그분이 창조한 인간이라 알라는 본인이 원하는 자를 용서하시고 본인이 원하는 자를 벌하시니라....
***무함마드의 성경용어에 대한 이해는-꾸란에서 계속하여 보듯이-완전히 끔찍하고 말해도 전혀 지나치지 않는다.
성경에서 양자관계를 말할 때 그것은 절대로 생물학적인 양자관계가 아니며 단지 알라가 아닌 하나님이 그의 모든 피조물의 아버지라는 것을 의미한다.***
꾸란 5:51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그리고 보호자로 삼지 말라 그들은 서로가 친구들이라 그들에게로 향하는 너희가 있다면 그는 그 무리의 일원이거늘 알라는 이 우매한 백성들을 인도하지 아니 하시니라.
꾸란의 인종차별과 증오를 선동하고 차별적인 태도를 알기 위하여 청취자들은 그러한 사악한 구절들을 더 이상 살펴 볼 필요가 없다.
이 한 구절에서 그리고 꾸란의 구절들과 장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극도로 중요한 것으로서 잘못된 것들이 몇 개가 있는데 그것들은 꾸란이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되었다는 주장을 무효로 만든다.
이 구절에서-그리고 마찬가지로 꾸란의 모든 다른 구절에서-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Mary)가 아닌 미리암(Miriam)으로 호칭된다.
유대인이 아닌 헬라인들과 로마인들 가운데 그의 제자가 된 사람들이 예수에게 메시아라는 호칭을 주었다. 게다가 메시아는 히브리어로 ‘기름부은(Annointed)‘을 의미하며 헬라어로 그리스도(Christ)이다.
예수도 그의 어머니도 알라라는 이름을 가진 신을 몰랐는데 특히 이스라엘과 예수의 하나님은 이름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요약한다면 610년 이전에 인류의 대속자로 예수의 탄생을 예언하였던 찬사 가브리엘이 그러한 거짓말들과 실수들과 앞뒤가 안 맞는 것들과 허위들을 무함마드에게 ‘계시’하였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모든 이상한 것들은 청취자들이 다음과 같은 단 한 가지 가능한 결론에 도달할 때 그리고 도달할 수 있다면 쉽게 설명된다.
이 모든 구절들은 무함마드의 마음에서 나왔으며 절대로 알라에 의하여 또는 전능하고 자비하며 긍휼하신 하나님에 의하여 ‘계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quran-against-christians-part-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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