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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꾸란에 있는 이국적인 용어들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03:54 조회3,6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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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꾸란에는 꾸란이 순수한 아랍어로 아랍인인 무함마드에 의하여 만들어졌으며 아랍인들에게 말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구절들이 몇 개 있다. 그러나 나는 연구하면서 무함마드의 언어학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꾸란에 있는 가장 중요한 용어들 가운에 많은 것에서 아랍어 기원 또는 뿌리를 찾는데 대단히 많은 어려움을 가졌다는 사실에 놀랐다.

 

설명해 줄 수 있는가?

 

A: 많은 무슬림 저자들이 우리를 믿게 만드는 것과 반대로 무함마드와 아라비아는 그들이 끊임없이 많이 접촉하였고 수많은 종교적 문화적 용어들을 그들로부터 빌려왔던 더 수준 높은 종교들 그리고 문명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이 사실은 초기의 무슬림 주석가들에게서 충분히 알 수 있는데 그의 이트깐(Itqan)에서 알 수유티(Al Suyuti), 알 타바리(al Tabari), 알 바그하위(al Baghawi), 알 라지(al Razi) 그리고 그 밖의 사람들이 저술한 것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기독교인, 이란인 또는 유대인들에게서 용어들이 기원되었다고 말하는데 그들은 전혀 주저하지 않았다.

 

명백한 종파주의적인 이유로 이 사실이 사라지게 되었고 꾸란은 아랍어만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정통파 원리가 만들어진 것은-나중에 교리가 되었다-후대에 알 샤피이(al Shafi'i)와 같은 학자들 아래서이다.

 

현대의 이슬람 학자들은 꾸란에 있는 용어들이 아라비아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기원되었다는 주장에 굉장히 곤혹해한다.

 

다신교도 아랍인들과 같이 미개한 민족이 더 우수한 문명과 종교와 문화를 가진 주변 국가들에게 굉장히 많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것은 입증된 역사적 그리고 언어적 배경에 근거하여 극도로 드물다.

 

아랍이 주변 문명들을 정복하기 전에 아랍어 자체가 꾸란에 사용된 모든 용어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무함마드의 아랍인들이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반대가 되며 완전히 불합리하고 입증되지 않은 자신들이 필사적으로 바라는 생각일 뿐이다.

 

그리스인들, 로마인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랍인들에 의하여 실제적으로 일어난 것과 같이 더 작은 문명들에 그들의 언어를 강요한 것은 항상 더 지배적인 강대국 또는 문명들이었다.

 

무함마드가 그 자신의 원시적이며 불모지의 다신주의 종교 배경에서가 아니라 아라비아의 영적인 토양에 이미 뿌리를 내린 위대한 유일신 종교, 특히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의 단어와 종교용어에서 대부분 그의 영감을 이끌어내었다는 것은 꾸란을 연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선입견에 관계없이 알 것이다.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지배적인 세력이었으며 고대 시리아어를 쓰고 말하였던 아주 강력한 세력의 아랍 기독교인들이 있었다는 것을 주목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고대 시리아어에 기원을 둔 단어는 무함마드와 그의 꾸란 오래전에 이미 아라비아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이라크 알 히라(al Hira)의 궁정은 그 날의 시와 문학이 모여 있는 장소였다. Imru'l Qays와 Mutalammis와 Abdi b. Zaid와 같은 이슬람 아랍 이전의 대부분의 저명한 시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었고 자연히 그들의 시는 기독교 용어와 사상으로 가득하였다.

 

Al Nabigha와 Al Ash'a와 같은 비-기독교인들의 현존하는 시에서도 시리아 기독교의 강력한 영향을 발견하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알 히라(al Hira) 궁정에서 소일하였기 때문이다.

 

무함마드의 하디스와 전기는 그가 어린아이로 그리고 나중에 하니프(Hanif; 아브라함의 유일신을 믿는 자)였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삼촌 Waraqa bin Naufal을 통하여 기독교와 연결되기도 하였던 그의 부인 카디자(Khadija)를 위하여 상인으로 시리아를 여행하였다고 주장한다.

 

무함마드는 그의 생각, 그의 영감, 그의 꾸란 계시를 형성하였으며 엄청나게 강력하지만 아랍에 속하지 않았던 영향력들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그가 그것들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와 사실과 진실과 역사에 반한다.

 

꾸란 12:2 알라가 꾸란을 아랍어로 계시하사 너희는 깨달을 것이라.

 

꾸란 20:113 알라는 아랍어로 꾸란을 계시하였고......

 

꾸란 26:195 명료한 아랍어로 계시했노라.

 

꾸란 39:28 그것은 아랍어로 계시된 꾸란이며 그 안에는 이견이 없나니 이로 하여 그들이 사악함을 막는데 있노라.

 

꾸란 41:3 말씀이 세분화되어 아랍어로 계시한 성서이거늘 이는 이해하는 백성들을 위한 것이라.

 

***하디스에 따르면 꾸란은 7가지 형태로 무함마드에게 ‘계시’되었다.

 

꾸란이 처음부터 그렇게 완전한 아랍어로 된 것이었다면 왜 그렇게 많은 형태가 필요하였을까?***

 

알-티르미지 하디스 2215(Ubayy ibn Ka'b의 이야기)

 

Ubayy는 알라의 사도가 가브리엘을 만났고 가브리엘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고 말하였다. “나는 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이 먹은 여자들과 나이 먹은 남자들, 소년들과 소녀들, 그리고 책을 읽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로 보내졌다.”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대답하였다, “꾸란은 7가지 형태로 내려 보내졌다.”

 

티르미지가 그것을 전하였다.

 

알 수유티(Al Suyuti)는 아랍어가 어원이 아니며 히브리어, 페르시아어, 아비시니아어, 아람어, 기타의 언어가 어원인 118 단어들에 관하여 그의 저서 al-Itqan(카이로 1925), 제1권, 38장, 135-141페이지에서 말하는데 그것들의 대부분은 가장 중요한 것으로 그것이 없이는 꾸란은 아마도 완성될 수 없었을 것이다.

 

다음에 있는 것들인 몇 가지 예들이다:

 

히브리어/아람어: Madrassah/BeithaMidrash(학교), Sadaqah(자선), Surah(장, 계시), Mus'haf(성서), Malak/Mal^akh(천사), Ma'idah(테이블), Sakinah/Shekhina(성령); Tahara(순결); Jahannam/Gehinnom(지옥); Medina/Medinah(도시); Shaytan/(사탄); Jibril/Gibbor-El(가브리엘); Kanisah/Kinnesset(교회); Nabi(예언자); Zakah(자선); Deen/Din(종교); Misr/Misra^im(이집트); Furat/Prat(유프라테스 강); Dijlah/Hiddekkel(티그리스 강); Ahbar/Haber(유대인 의사); Asbat/Sabt(이스라엘 부족들); Allahumma/Elohim;

 

기독교 아비시니아어: Mirhab(벽감), Minbar(강단), Burhan(증거), Hawariyoun(사도들/예수의 제자들); Mi'raj(사다리); Mushaf(성서);

 

페르시아어: Barzakh(장애물; 꾸란 23:102; 55:20; 25:55); Firdaws(낙원; 꾸란 18:107; 23:11); Zanjabil(생강; 꾸란 76:17); Sijjil(돌 꾸란 105:4); Firind(칼); Khandaq(도랑을 파다); Zandaqah/Zandiq(배화도교)

 

시리아어: Dawud(다윗); Sulayman(솔로몬); Isa(예수); Nuh(노아); Bi'ah(교회); Salah(기도); 그리고 꾸란에 있는 모든 성경의 이름

 

그리스어: Kharaj/Choregia(토지세); Dinar/Denarius(통화); Iblis/Diabolos(마귀); Injil(복음)

 

꾸란은 되풀이하여 꾸란이 아랍인들을 위한 새로운 경전이라고 주장하는데 원래의 아랍어 어휘와 언어가 경우에 맞는 그 모든 새로운 사상들을 표현하기 위하여 갑자기 새로운 단어들과 전문용어를 만들어 내었고 고안해 내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실상 그 단어들, 용어들 그리고 개념들 가운데 많은 것들은 이미 사용 가능한 소위 재고품으로 무함마드는 그의 목적에 적합하게 표절하고 훔쳐오고 해적질해오거나 왜곡하였다.

 

***이 매우 어렵지만 중요한 문제를 다루었던 무함마드 주석가들의 저서들에 근거하여 위에서 말한 것들을 연구할 때 그 주석가들 자신이 많은 단어들의 어원에 당황하는 것을 발견하는데 특히 그들은 꾸란이 단어들을 모방한 4개, 5개 또는 6개 언어들의 언어학자들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사실상 자신들이 알고 있는 언어학적 자원들이 너무 빈약하였기 때문에 알 수유티와 그 이전의 사람들은 그들이 외국어로 알고 있었던 단어들 몇 개가 사실은 원래부터 아랍어였다는 사실도 완전히 모르고 있을 정도였다.

 

꾸란은 그것의 구절들과 장들에 스며있는 다른 나라의 단어들 없이는 아마도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알 수유티의 Al Muhadhdhab꾸란에 수세기 동안 남아 있는 빌려온 단어들에 관하여 가장 완벽한 분류를 가지고 있다. 그는 그것들을 그의 Mutawakkili에서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1. 에티오피아어 Habashi

 

2. 페르시아어 Farisiya

 

3. 그리스어 Roumiya

 

4. 인디아어 Hindiya

 

5. 시리아어 Syriyaniya

 

6. 히브리어 Ibraniya

 

7. 나바테아어 Nabatiya

 

8. 콥트어 Coptiya

 

9. 터키어 Turkiya

 

10. 니그로어 Zinjiya

 

11. 베르베르어 Barbariya

 

그 밖의 단어들:

 

Taht 19:24 (나바테아어);

 

Hayt laka 12:23 (콥트어):

 

Sayidha 12:25 (콥트어):

 

Mazjat and Bidtha'a 12:88 (콥트어):

 

Abadta 26:21 (나바테아어);

 

Abla'a 11:46 (나바테아어);

 

Akhlad 7:175 (히브리어) 등등은 사실상 모두 아랍어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foreign-words-in-quran-part-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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