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이 설명할 수 없는 것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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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믿는 자 그리고 믿지 않는 자 여러분, 꾸란이 하나님에게서 기원한다는 것과 그 확실성에 관한 토론과 논쟁은 계속되며 끝없이 그렇게 될 것이다.
우리의 시리즈가 역사와 신학에 기록된 그들 자신의 책들과 꾸란과 하디스의 아랍어에 완전히 근거하여 그들의 입장을 방어하는 무슬림들의 회피 논리는 지지받을 수 없다는 것을 조목조목 보여주는데 최선을 다하였지만 그들은 부인! 부인! 부인! 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으로 우리의 주장을 공격하는데 더러운 언어를 사용하고 우리를 협박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주신 또는 본능이 가지고 있는 사고하는 능력으로 꾸란과 하디스에서 내부적으로 외부적으로 스스로 분명히 모순되는 것들의 간단한 목록을 조사하여 단번에 무지한 뉴스 미디어와 무지한 정치인들과 학자들에 의하여 되풀이 되었던 평소 무함마드 무슬림들의 주장을 종식시키기로 결정하였고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사실상 꾸란의 아랍어에서 이슬람은 복종을 의미하는데 이슬람이 평화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2. 이슬람은 오직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에게만 속한다는 것으로 사실상 이것은 인류에게 저질러진 가장 큰 언어적 종교적 속임수인데 왜냐하면 꾸란 자체에 따르면 유일신 하나님을 믿는 모든 인간은 자동적으로 무슬림이며 무함마드 또는 그의 꾸란과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3. 무함마드의 이슬람이 관용하는 종교라는 주장인데 꾸란을 읽고 현시대의 사건들을 관찰하는 이성적인 사람은 누구든지 그 정반대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
4. 알라는 토라(Torah; 모세오경)를 모세에게 직접 계시하였지만 그들은 증거 하나도 없이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토라를 유대인들이 변질시켰다고 주장한다.
5. 알라가 복음서를 예수에게 계시하였다고 주장하는데 역사적 기록에 따라 우리가 아는 바로는 복음서는 예수가 승천하고 수십년 후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6. 우리가 오늘날 가지고 있는 복음서도 당시의 기독교인들이 변질시켰다고 주장하는데 무함마드의 추종자들 가운데 아무도 이러한 주장들을 입증할 수 없다.
7. 우리가 오늘날 가지고 있는 꾸란이 무함마드가 그의 추종자들에게 전해준 것으로 변질되지 않았고 정확하게 동일한 것이라는 주장인데 우리가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보여줄 것으로 무함마드의 기록들 자체는 한 줄기 의심도 없이 이것이 거짓임을 증명한다.
8. 동일한 하나님이 성경 그리고 꾸란을 계시하였다고 주장하는데 사실상 이것은 불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꾸란은 모든 구절에서 성경과 모순되기 때문이다.
9. 인간이 응혈 또는 거머리에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데 인간은 흙에서 만들어진 아담의 후손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한다.
10. 알라가 아담에게 ‘있으라’고 말하여 그가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은 하나님이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그에게 생명을 주었다고 말한다.
11. 아담과 이브가 생명나무에서 먹었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은 그들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먹었다고 분명하게 말한다.
12. 아담과 이브를 속인 자는 사탄이었다고 주장하는데 토라는 사탄의 개념이 없으며 대신에 뱀이 속였다고 말한다.
13. 아담과 이브가 천국에 있는 에덴동산에서 지상으로 떨어졌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에 있는 원래 사건에서 그들은 에덴동산에서 지상으로 쫓겨났다.
14. 창조의 날짜 수가 8일이라고 주장하는데 성경은 6일이라고 말한다.
15. 칠층천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은 오직 하나의 하늘을 말한다.
16. 지구보다 백만배 더 큰 태양이 흙탕물 속으로 진다고 주장하는데 사람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님을 안다.
17. 하만이 모세 당시에 이집트 파라오의 수상이었다고 주장하는데 우리는 그가 그 보다 1000년 전인 에스더 시대에 페르시아의 크세르크스(Xerxes)의 수상이었다는 것을 안다.
18. 이집트에서 파라오가 하만에게 바벨탑을 건설하라고 명령하였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에 따르면 바벨탑은 현재의 이라크인 바벨론에서 건설되었다.
19. 이스라엘 사람들을 모든 다른 민족들 가운에 ‘선택하였던’ 분은 알라 자신이었다고 꾸란이 주장하는데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은 아직도 유대인들이 자신들을 ‘선택된 백성’이라고 부른다고 비방하며 그들을 인종차별주의자들이라고 부른다.
20. 사실상 꾸란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땅을 약속한 분은 알라였지만 아랍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땅이 그들의 땅이라고 주장한다.
21. 무함마드가 토라에서 예언되어 있다고 꾸란은 주장하는데 우리는 이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22. 무함마드가 신약에서도 예언되어 있다고 꾸란은 주장하는데 우리는 이것이 언어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였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23. 무함마드가 그가 하였다는 밤 여행에서 예루살렘에 발을 디디었다고 무슬림들은 주장하는데 사실상 예루살렘의 이름은 꾸란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으며 반면에 성경에서 예루살렘은 667번 나타난다.
24. 무함마드는 적어도 2100년 전에 사망하였던 모세를 그의 무덤에서 보았다고 주장하는데 (종말에 일어 날)죽은 자의 부활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25. 알라가 자비하고 긍휼하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상 그 둘 다 아니며 그 이유로 알라는 인간을 믿는 자들로 만들어 낙원에 보내거나 불신자들로 만들어 지옥에 가도록 미리 예정하기 때문이다.
26. 인간에게서 모든 자유의지를 박탈함으로 미리 인간들에게 예정된 행동들로서 사실상 그들에게 있어서 무고한 문제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알라는 부도덕하고 불공정하며 분명히 자비하거나 긍휼하지 않다.
27. 무함마드가 예언자라고 주장하는데 그들은 꾸란 전체에서 단 하나의 예언도 찾아내지 못한다.
28. 하디스는 무함마드가 행하였다는 것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불가능하며 엄청나게 많은 기적들을 열거하지만 무함마드는 기적을 행할 수 없었다는 꾸란에 모순된다.
29. 무함마드가 천문학에서 수학까지 모든 학문에 대하여 지식을 가졌다고 주장하는데 꾸란과 하디스의 관련된 모든 구절들은 그의 놀라운 무식과 고지식함을 보여준다.
30. 무함마드가 최후의 예언자라고 주장하는데 우리는 이것이 용어 카팀(khatim)의 의미를 의도적으로 잘못 해석하고 왜곡한 것임을 증명하였음으로 그 주장을 반박한다.
31. 무함마드가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꾸란과 하디스의 아랍어는 죄가 있다고 말한다.
32. 아담, 아브라함, 모세, 예수, 그 밖의 인물이 알라를 알았다고 주장하는데 사실상 알라의 이름은 히브리 성경 또는 신약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데 왜냐하면 알라는 다신교도 아랍인들의 신의 아랍어 이름이기 때문이다.
33. 아브라함에 의하여 제물이 되었던 사람이 이스마엘이라고 주장하는데 성경에 있는 원래의 이야기는 되풀이해서 그리고 분명하게 그 사람은 실제로 이삭이었다고 말한다.
34. 아브라함과 이스마엘이 아라비아에서 카바 신전의 기초를 건설하였다고 주장하는데 현실을 보면 알라, 아랍, 아라비아, 메카, 카바의 명칭이 토라에서 언급되지 않으며 아브라함도 이스마엘도 아라비아에 발을 디딘 적이 없었다.
35. 천사 가브리엘이 아브라함, 모세, 예수에게 나타났던 동일한 존재라고 주장하는데 성경을 읽은 사람은 누구든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quran-unravelled-part-58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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