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란이 설명할 수 없는 것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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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36.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당시보다 1400년 전의 모세와 아론의 누이 미리암(Mariam)과 동일하다고 말한다.
37. 마리아가 야자나무 아래서 예수를 낳았다고 주장하는데 복음서는 그러한 사건을 전혀 모른다.
38.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죽지 않았다고 주장하여 예수의 부활을 부인하며 그로인하여 이 단 한 구절로 기독교가 존재하는 바로 그 근거를 완전히 파괴한다.
39. 아브라함, 야곱, 이스마엘, 이삭, 모세, 이스라엘 민족, 예수, 마리아, 사도들이-그들 모두는 히브리 사람들, 이스라엘 사람들, 유대인들이지만-모두 유일신을 믿는 자들을 의미하는 무슬림들이라고 주장하지만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이 명칭을 단지 자신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으로 거짓 주장하여 성서의 백성들을 차별하고 굴종시키며 정복할 수 있었다.
40. 꾸란은 가장 열렬한 유일신주의자들이었고 현재도 마찬가지인 유대인들이 에스라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다고 주장하여 유대인들을 쿠파라(Kafara; 불신자들)로 만들지만 누구도 그러한 더러운 거짓말을 입증하지 못한다.
41. 꾸란이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책이라고 주장하지만 무함마드 이슬람의 모든 기록은 이것이 거짓임을 증명하는데 그 이유로 꾸란은 무함마드가 죽은 후에 책으로 편찬되었기 때문이다.
42.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그의 추종자들이 무함마드의 순나(전통)를 모방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무함마드의 사이비종교인데 이슬람이 종교라고 주장한다.
43.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이 다양한 믿음과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사실상 그것들은 우리의 시리즈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완전히 조작하고, 왜곡하고, 뒤튼 역사적 종교적 사건들에 근거한다.
44. 지하드가 영적인 투쟁이라고 주장하지만 꾸란과 하디스의 모든 구절들은 분명히 그것이 정반대임을 보여준다. 무함마드의 모든 남성 추종자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알라를 위하여(fi Sabilil Allah)' 모든 불신자들과 싸우면서 죽는 것이다. 이것은 무함마드 이슬람의 6번째 기둥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무함마드 이슬람의 순환논리의 결론에서 특정한 믿는 자들이 알라가 또한 처음부터 그러한 운명으로 예정한 모든 불신자들을 의롭게 학살하고 살해하도록 예정하는 존재는 지혜와 긍휼함이 무한하신 알라이다.
청취자 여러분, 우리가 그분을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간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즉 다시 말해서 전지하시며, 실수가 없으시며 자비하시고 긍휼하셔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신성모독으로, 꾸란은 알라가-알라가 하나님이라면-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여 알라는 불확실하며, 우유부단하며, 실수하며, 무자비하며, 비도덕하며 불공정하다.
꾸란과 성경사이에는 그러한 차이점들과 모순들이 수백 가지나 더 있다.
우리가 아는 한, 위에서 말한 모든 것에 근거하여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지, 꾸란을 계시하였다고 주장하는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실수하며 증오가 가득한지 이해하는데 우리는 아주 제한된 선택들이 있다!
우리 청취자들인 여러분은 스스로 결정하고 결론을 내리는 자유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결론을 여러분들과 나누기 원한다.
우리는 그 해답은 아주 간단하다고 믿는다:
어떤 전능하시고, 자비하시며, 긍휼하신 하나님이 꾸란의 장들과 구절들에 스며있는 모든 불일치, 증오선동, 전쟁선동, 차별, 민족주의, 위선, 문법적 오류, 역사적 인물 착오, 거짓들, 이상한 것들, 앞뒤가 안 맞는 것들, 시간과 장소의 착오를 계시하였다고 받아들이는 것은 비논리적이기 때문에 오직 한 가지 결론만 가능하다.
꾸란의 모든 글자, 모든 단어, 모든 구절, 모든 장은 무함마드 개인의 생각과 상상, 그 자신의 증오, 분노, 탐욕, 시샘, 두려움, 질투와 몰이해의 산물이다.
그것들은 완전히 무함마드가 이전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들과 설화들을 그가 왜곡한 것으로 그의 마음이 품고 있는 것들이다.
요약하여, 그것들은 사실상 검은 돌(Black Stone)이라고 부르며 카바 신전 한 쪽 구석 벽에 박혀 있는 메카 다신교도의 돌로 된 우두머리 우상신으로 알라라는 이름을 가졌으며 사람들이 의심하지 않는 알라의 입으로 교묘하게 표출된 무함마드의 또 다른 자아(Alter Ego)이다.
꾸란에서 주요연기자인 무함마드, 알라, 가브리엘, 사탄은 사실상 하나이며 같다. 그것들은 모두 무함마드 자신이며 알라, 가브리엘, 사탄은 그가 주장하는 계시들에 신성함과 거룩한 권위를 주기 위하여 필요한 소도구들일 뿐이다.
대부분이 문맹이며 미신을 믿으며 배우지 못하였고 속임을 당하기 쉬운 사람들인 그의 다신교도 민중들 가운데 그 자신의 부족과 친척들에게 13년 동안 전파한 후에 그들 가운데 백명이 안 되는 사람들이 그가 예언자라는 무함마드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꾸란에 있는 모든 윤리적, 사법적, 도덕적 가르침, 개념, 생각, 사상이 그들의 성경과 경전들에서 표절하고, 훔쳐오고, 해적질하고, 조작하였다는 것을 알며 교육을 더 많이 받은 유대화되고 기독교화된 아라비아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이 무함마드는 그 자신의 친족들 대부분에게도 자신이 알라의 사도라는 주장을 확신시켜줄 수 없었다.
결국 그는 그들 모두를 그의 지배하에 두고 그들을 그에게 복종시키기 위하여 테러하고, 뇌물을 주고, 살인할 수밖에 없었다.
결론으로 꾸란에는 하나님과 관련된 것이 전혀 없으며 이 지구상 어디서든지 무함마드의 기록들 자체에 전적으로 근거한 이러한 진술과 결론에 도전하고자하는 무함마드의 추종자는 누구라도 무함마드의 염열지옥에서 눈송이를 찾는 것과 같이 성공 가능성이 없을 것이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quran-unravelled-part-58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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