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꾸란

꾸란에 있는 싸우라/죽이라/살해하라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04:05 조회3,8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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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는 히브리 성경, 신약, 힌두와 조로아스터 종교를 연구하였는데 꾸란과 하디스를 채우는 것들과 같이 그 추종자들에게 싸우고 살해하라고 선동하는 많은 구절들을 찾아 볼 수 없었다.

 

설명해 주겠는가?

 

A: 영어에서 싸우다(Fight)는 전투하다(Combat), 투쟁하다(Struggle), 저항하다(Resist), 분투하다(Strife), 전쟁하다(War), 교전하다(do battle)를 의미할 수 있다.

 

아랍어에서 까틀(Qatl)이라는 한 단어는 그것의 파생어들과 함께 다음의 모든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싸우다(Fight): 끼탈(Qital), 키파(Kifah), 아이락(‘Airak), 하브(Harb), 등등

 

죽이다(Kill): 까틀(Qatl), 타브흐(Thabh), 자즈르(Jazr)

 

살인하다(Murder): 까틀(Qatl)

 

학살하다(Slaughter): 타브흐(Thabh), 자즈르(Jazr)

 

살해하다(Slay): 까틀(Qatl)

 

전투하다(combat), 처형하다(put to death), 등등

 

변함없이 꾸란의 번역자들은 독자들을 속이기 위하여 보다 ‘완화된’ 용어들을 사용하여 좀 더 온건한 의미를 전달한다. 이 용어 Qital, Qatl, Qatala, Yaqtulu, Youqatilou는 통상적으로 알라와 그의 사도 무함마드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 사용된다.

 

이 용어와 이 용어의 파생어들은 꾸란과 하디스에서 적어도 35,213번 반복된다.

 

무함마드의 ‘평화를 사랑하는 이슬람’ 버전은 그렇다.

 

무함마드로 하여금 모든 불신자들(알라와 그의 사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며 인류의 거의 80%)에 대항하여 싸우라고 허용하며 명령하는 많은 구절들 가운데 으뜸가는 것은 다음과 같다:

 

꾸란 9:5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f'aqtulou]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꾸란 2:191 그들을 발견한 곳에서 그들에게 투쟁하고[wa^qtulouhum] 그들이 너희들을 추방한 곳으로부터 그들을 추방하라 박해는 살해[al qatl]보다 더 가혹하니라 그들이 신성한 사원에서 너희들을 살해하지[youqtilukum] 않는 한 그들을 살해하지 말라[taqtulouhum] 그러나 그들이 그곳에서 살해할[qatalukum] 때는 살해하라[fa'qtulouhum] 이것은 불신자들에 대한 보상이라

 

꾸란 5:28 네가 나를 죽이려고[litaqtulani] 그대의 손을 나에게 뻗친다 해도 나는 너를 살해하기[liaqtulaka] 위해 나의 손을 너에게 내밀지 아니하리라 나는 온 누리의 주님이신 알라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라

 

꾸란 5:30 타인에 대한 오만함이 그로 하여금 그의 형제를 살해했으니[qatla] 그는 손실자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더라

 

꾸란 5:32 이런 일로 말미암아 알라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법을 내리셨나니 타인과 그리고 지상에 아무런 해악을 끼치지 아니한 자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살해했다면[qatala] 그것은 모든 백성을 살해하는[qatala] 것과 같으며 또한 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모든 백성을 구제하는 것과도 같다고 하였더라....

 

꾸란 5:33 실로 알라와 선지자에 대항하여 지상에서 부정을 퍼트리는 자들은 사형[youqattalou]이나 십자가에 못 박히거나[youslabou] 그들의 손발이 서로 다르게 절단되거나 또는 추방을 당할 것이라....

 

***'평화의 종교‘ 무함마드의 이슬람은 단지 이 세 구절에서 ’싸우다‘와 그 파생어들을 15번 사용하며 꾸란과 하디스들에 수 천 개의 예들이 더 있다.

 

꾸란은 어떤 전능하시며, 긍휼하시고, 자비하신 하나님이 계시하였다고 볼 수 없는 전쟁을 선동하며, 증오를 선동하고, 사악하며, 사람들을 차별하는 구절들로 가득하다.

 

"알라와 그의 사도 무함마드“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에 대항하여 그들을 강제로 개종시키고, 정복하거나 전멸시키기 위하여 1400년이나 된 일방적이며 전면적인 전쟁선언은 무함마드를 추종하는 자들에 의하여 이 순간까지 그리고 가까운 미래까지 약해지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

 

무함마드의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는 무함마드 추종자들의 모든 주장은 논리, 사실들, 진실성, 도덕성에 반하는데 그 이유는 변함없이 무방비상태의 불신자들 그리고 이슬람의 다른 종파 또는 다른 사상을 가진 믿는 자들인 민간인들에 대하여 대량살상, 학살, 공중납치, 납치, 도살, 부당한 성지파괴의 끔찍한 행위들을 우리는 전 세계로부터 TV로 보기 때문이다.

 

인류는 무함마드의 꾸란에 의하여 명령된 무함마드 이슬람의 진정한 본질에 관한 이러한 실상사실들에 서서히 깨어나고 있다.***

 

자료출처 http://www.the-koran.blogspot.kr/2008/07/fightkillslay-in-quran-part-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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