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꾸란

하나님에 대한 맹세로 살해하라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6 19:55 조회2,897회 댓글0건

본문

저자 Jake Neuman

타바리 IX:69 “불신지를 살해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작은 일이라.”

 

타바리 VIII:141 “그날 밤 알라의 사도의 부하들의 전쟁구호는 ‘죽이라! 죽이라! 죽이라!’ 였다.”

 

부카리: V5B59N512 “예언자는 그들의 남자들을 살해하였고 그들의 여자들과 어린아이들은 포로로 잡았다.”

 

이스학: 489 “우리가 싸움에서 그들과 같지 않다고 그 놈들이 생각하는가? 우리는 죽이는 것에 부끄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꾸란: 33:60~61 “진실로 위선자들이 선동한다면 그 도시의 교사자들이 단념하지 않는다면 알라는 그대로 하여금 그들을 지배하도록 하리니 그때 그들은 그 안에서 그대의 이웃이 되지 않을 것이며 체류함이 잠깐 동안에 불과하리라. 그들은 가는 곳마다 저주를 받을 것이며 체포되어 무자비하게 - 맹렬한 학살로-살해되고 죽임을 당하되 끔찍한 살해를 당하리라.”

 

부카리: V4B52N270 “알라의 사도가 말하였다, ‘누가 Ashraf를 죽일 것인가? 그는 알라와 그의 예언자를 비방하였다.’ Maslama가 일어나 말하였다, ‘제가 그를 죽일까요?’ 예언자가 말하였다, ‘좋다’ Maslama가 말하였다, ‘그러면 내가 그를 속일 수 있도록 거짓말하는 것을 허용해 주십시오.’ 무함마드가 말하였다, ‘거짓말을 해도 좋다.’”

 

이스학: 368 “Ka'b가 [복종의 표시로]엎드렸다. 그가 엎드린 후 Nadir 유대인들 모두가 엎드렸다. 칼로 그를 베었다. 우리는 무함마드의 명령으로 밤에 은밀히 왔다. 형제가 형제를 죽였다. 우리는 속임수로 그를 죽음으로 유인하였다. 사자와 같이 담대하게 밤에 이동하여 우리는 그의 집으로 갔다. 우리의 죽음의 칼로 그를 살해하였다. 우리는 예언자의 종교를 위하여 승리를 추구하였다.”

 

타바리 VII:97, 이스학: 368 “우리는 밤에 Ka'b의 머리를 가지고 무함마드에게로 갔다. 그가 서서 기도하고 있을 때 그에게 인사하고 우리가 알라의 적을 살해하였다고 말하였다. 그가 우리에게 왔을 때 Ashraf의 머리를 그의 발 앞에 던졌다. 예언자는 그 시인이 암살된 것을 알라에게 감사하고 우리가 알라를 위하여 한 좋은 일에 관하여 우리를 칭찬하였다. 알라의 적에 대한 우리의 공격은 유대인들 가운데 공포를 던졌으며 메디나에서 자기 생명을 위하여 두려워하지 않는 유대인이 없었다.”

 

타바리 VII:97Ashraf를 살해한 다음날 아침에 예언자는 ‘너희들의 손안에 있는 유대인은 누구든지 살해하라.’고 말하였다.”

 

이스학: 369 “그래서 Mas'ud가 자기 가족이 그와 사회적으로 거래상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유대인 상인들 가운데 한명인 Sunayna에게 달려들어 그를 살해하였다. 그 무슬림 형제가 불평하면서 ‘자네는 그의 도움으로 배에 살이 쪘는데 왜 그를 죽였는가?’라고 말하였다. Mas'ud가 ‘알라에게 맹세하건데 형제여, 무함마드가 자네를 죽이라고 명령하였다면 나는 자네의 머리를 베었을 것일세.’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 형제가 ‘자네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종교는 정말로 놀랍구만!’이라고 말하고 이슬람을 받아들였다.”

 

부카리: V1B1N6 “나라 안의 모든 유대인을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리라.”

 

이스학: 676 “‘너희들은 전리품을 위하여 살인을 하라고 하는 낯선 사람을 따르고 있다. 너희들은 탐욕스러운 자들이다. 너희들 가운데 자존심도 없는가?’ 이러한 이야기를 듣자 무함마드는 ‘이 여자를 없애버릴 사람이 없는가?’라고 말하였다. 열성적인 무슬림인 Umayr가 예언자가 원하는 것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날 밤 그 여자가 어린자녀들과 같이 자고 있는 동안 그는 그 시인의 집에 숨어들어 갔다. 그녀의 젖가슴에 아이가 하나 있었다. Umayr는 젖을 빠는 아기를 빼낸 다음 칼로 그 시인을 찔렀다. 다음날 아침 모스크에서 그 암살을 알고 있는 무함마드는 ‘자네는 알라와 그의 예언자를 도와주었어.’라고 말하였다. Umayr가 ‘그녀는 다섯 아들이 있었어, 내가 죄책감을 가져야 하나?’라고 말하였다. 예언자가 말하였다. ‘아니지, 그년을 죽인 것은 염소 두 마리가 서로 머리를 받는 것과 같은 하찮은 일이야.’”

 

부카리: V1B11N626 “예언자가 말하였다, ‘위선자들에게는 새벽기도보다 더 어려운 것이 없다. 그들이 그 보상을 안다면 기어서라도 (모스크에) 올 것이다. 나는 한 사람에게 기도회를 인도하라고 명하고 기도하러 자기 집을 나서지 않은 모든 자들을 불태우기 위하여 횃불을 잡았다.’”

 

타바리 VIII:178, 이스학: 550 “무함마드는 어떤 사람들은 카바 신전 커튼 뒤에서 발견되더라도 암살되어야 한다고 명령하였다. 그들 가운데 Abdallah bin Sa'd[꾸란의 유일한 기록자]가 있었다. 알라의 사도가 그가 살해되어야 한다고 명령한 이유는 그가 무슬림이 되었고 꾸란 계시를 기록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곳 배교하였다[이슬람을 거절하였다].”

 

타바리 VIII:179 “Abdallah bin Sa'd는 자신의 형제인 Uthman에게로 도망하였고 그는 그를 숨긴 다음 결국은 그를 예언자에게 넘겨주었다. Uthman은 관용을 베풀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함마드는 오래 동안 침묵하면서 대답을 하지 않았다. 무함마드가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너희들 가운데 한명이 가서 그의 머리를 베도록 내가 침묵하였다!”라고 말하였다. Ansar가운데 한명이 ’왜 내게 사인을 주지 않았습니까?‘라고 말하였다. 알라의 사도가 ’예언자는 지적함으로 살인하지 않는다.‘라고 대답하였다.

 

타바리 VIII:179, 이스학:550 “무함마드가 살해하도록 명령한 자들 가운데 Abdallah bin Khatal가 있었다. 그가 무슬림이었을 때 무함마드는 그가 한 Ansar 사람과 그의 노예와 같이 zakat세금을 거두라고 보냈는데....그의 여자들이 무함마드에 관하여 비방하는 풍자시를 노래로 부르는 습관이 있어서 예언자가 Abdullah와 함께 그들을 살해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는 Sa'id와 Abu Barzah에게 살해되었다. 그 둘이 함께 그를 죽였다. 노래하는 여자들 가운데 한 명은 즉시 살해되었지만 다른 한 명은 도주하였다. 그래서 Umar가 자기 말로 도망한 여자를 짓밟아서 죽였다.”

 

이스학: 551 “또 다른 희생자는 Huwayrith였다. 그는 메카에서 무함마드를 비방하곤 하였다. Huwayrith는 Ali에게 살해되었다. 예언자는 Miqyas의 암살을 명령하였는데 그 이유는 그가 실수로 자기의 형제를 살해하였던 한 Ansar사람을 살해하고 곧 이슬람을 거절하여 배교자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타바리 VIII:180 “제거된 자들 가운데는 Ikrimah bin Abu Jahl와 Abd Muttalib의 아들들 가운데 한명의 노예인 Sarah가 있었다. 그녀는 무함마드가 메카에 있는 동안 무함마드를 조롱하곤 하였다.”

 

타바리 VIII:181 “예언자는 여섯 명의 남자와 네 명의 여자를 암살하라고 명령하였다. 이 여자들 가운데 한명은 충성을 맹세하고 무슬림이 되었던 Hind였다.”

 

부카리: V4B52N281 “그들은 Badr전투 후에 Khubaib를 메카로 데리고 왔다. 그는 전에 메카의 귀족인 Harith를 살해하였다. 꾸라이시족은 보복으로 그를 죽이기 위해 모여들었다..

Khubaib은 두 번의 Rakat(기도)를 드리기를 원하였다. 그들은 이것을 허락하였고 그가 말하였다, ‘나는 무슬림으로 순교한다. 나는 알라를 위해서 어떻게 죽든지 상관 안한다. 나의 죽음은 알라를 위한 것이다. 알라가 원하신다면 그가 나의 찢겨진 몸의 조각난 부분도 축복할 것이다.’ 그리고 Harith[Khubaib이 살해한 사람]의 아들이 그를 죽였다.“

 

이스학: 597 “예언자가 Ta'if를 공격한 후에 메디나에 돌아왔을 때 그를 풍자시로 공격하였고 비방하였던 사람들 가운데 일부를 그가 살해하였다는 말이 퍼졌다. 남아있던 시인들은 사방으로 흩어졌다.”

 

타바리 IX:76 “Malik는 내가 Himyar출신으로 이슬람을 받아들인 첫 번째 사람이면서 내가 불신자들을 살해하였으니 나의 행운에 기뻐하라고 내게 알려주었다.”

 

타바리 IX:121 “나는 적당한 때에 칼로 그를 쳐서 살해하였다. 그리고 그의 여자들이 그의 옆에 주저 않는 것을 보며 떠났다. 내가 예언자에게 돌아 왔을 때 그가 ‘자네의 임무를 완수했는가?’라고 물었다. ‘네 그를 살해하였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스학:308, 타바리 VII:65 “예언자가 Safra에 있었을 때 Nadr가 암살되었다. 무함마드가 Irq al-Zabyah에 갔을 때 그는 Uqbah를 살해하였다. 예언자가 그를 죽이라고 명령하였을 때 Uqbah가 ‘무함마드, 누가 나의 자식들을 돌봅니까?’라고 물어보았다. 예언자는 ‘지옥불’이라고 말하였고 그는 살해되었다.”

타바리 VII:85 “무함마드는 Badr에서 많은 꾸라이시 다신교도들을 살해하였다.”

 

타바리 VII:99 “그 해에 유대인 Abu Rafi의 암살이 있었다. 예언자는 Abd Allah의 지휘아래 몇 명의 Ansar사람들을 보냈는데 Abd Allah은 유대인을 싫어하였다. Abu Rafi는 예언자를 자주 욕하고 비방하였다....Abd Allah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곳에 있으라, 출입을 허가 받기 위해서 문지기를 구어 삼겠다.’라고 말하였다.“

 

타바리 VII:100 “나는 문을 열 때마다 안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그들이 알게 되더라도 내가 그를 죽이는 것을 막을 시간이 없을 것이다.’라고 나 자신에게 말하였다. 내가 Rafi에게 가까이 갔을 때 그는 어두운 방에서 자기 가족과 같이 있었다. 그가 방안 어디에 있는지 몰랐으므로 ‘오 Abu Rafi’라고 불렀다. 그가 대답을 하였을 때 그 목소리로 가까이 가서 칼로 그를 내리 쳤다. 그는 비명을 질렀고 나는 도와주는 자인 것처럼 다시 다가갔다. 내 목소리를 바꾸어서 ‘오 Abu’라고 불렀다.

그가 ‘나는 누가 칼로 나를 치려고 왔는지 모른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의 칼로 그의 배를 찌르고 칼이 뼈에 닿을 때까지 찔러 넣었다. 나는 그를 다시 내리쳤고 그를 상처투성이로 만들었지만 그가 죽지 않아서 칼이 등으로 나올 때까지 다시 그의 배를 찔렀다. 그 때서야 내가 그를 [그의 아내와 자식들 앞에서]완전히 죽였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당황해서 나왔고 내려가기 위해서 사다리로 향하였지만 달밤이어서 발을 삐었다. 발을 나의 터반으로 묶고 이동하였다. 동료들에게 와서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그들 여자들의 곡소리를 들을 때까지 떠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그 유대인 상인을 위해서 우는 소리를 들을 때까지 나는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심판이로다!’라고 말하였다. 알라가 Abu Rafi를 살해하였다. 나는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일어나서 예언자에게 가서 그에게 알려주었다.“

 

타바리 VII:101 “Khazraj가 예언자에게 Khaybar족인 Sallam Huqayq을 살해하는 허락을 요청하였고 예언자는 이것을 승인하였다.”

 

이스학:482 “알라가 그의 예언자에게 주는 호의 가운데 하나는 Ansar의 두 부족인 Aws족과 Khazraj족이 무함마드의 의지를 수행하는 종마들과 같이 서로 경쟁하였다는 것이다. Aws족은 Khazraj족이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이슬람과 예언자 앞에서 Aws족이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보다 탁월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으면 무함마드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비슷한 일을 할 때까지 경쟁을 그만두지 않았다. 그래서 무함마드에 대한 적대감 때문에 Aws족이 Ka'b Ashraf를 죽였을 때 Khazraj족은 적대감에 있어서 Ka'b와 필적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 의논하였고 Khaybar족의 Sallam Huqayq을 생각해내었다. 그들은 예언자에게 그를 살해하는 허락을 요청하였고 그것은 승인되었다.”

 

타바리 VII:101, 이스학:483 “Sallam의 부인이 나왔고 우리는 식량을 구하고 있는 아랍인들이라고 그녀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들어갔을 때 그녀를 감금하고 문을 걸었기 때문에 그녀가 그에게 우리의 존재를 알리고자 고함을 쳤다. 그가 잠자리에 누워있을 때 칼을 가지고 그에게 달려들었다. 그는 베개를 들고 우리를 막으려고 하였다. Abd Allah이 칼로 그의 배를 쑤셨고 그가 ‘이제 그만해! 많이 먹었어!’라고 말했지만 그를 칼로 관통하여 바닥에 꽃아 놓았다. 즉시 우리는 밖으로 나왔지만 Abd Allah은 시력이 안 좋았기 때문에 계단에서 떨어져서 다리 또는 팔을 다쳤다. 우리들 가운데 한명이 ‘알라의 적이 죽었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지?’라고 물었다. 한 명이 ‘내가 가서 확인할게.’라고 말하였다.

그는 나갔고 그 사람들과 섞였다. 그가 ‘유대인 남자들과 부인이 그의 옆에 있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그의 부인이 손에 램프를 들고 그의 얼굴을 보고 있었다. 그녀가 ’유대인의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데 그는 죽었다.‘라고 말하였다.’라고 말하였다. 나는 이것보다 더 기분 좋은 말은 듣지 못하였다. 우리는 알라의 사도에게 가서 우리가 알라의 적을 살해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예언자 앞에서 우리 각자가 그 일을 하였다고 Sallam의 살해에 관하여 의견이 나누어졌다. 예언자가 ‘너희들의 칼을 가지고 오라.’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칼을 가지고 왔고 예언자가 칼들을 살펴보았다. 예언자가 ‘Abd Allah의 칼이 그를 살해하였다. 칼날에 남아 있는 뼈 자국을 볼 수 있다.’라고 말하였다.“

 

이스학:483 “알라여 당신에게 Sallam과 Ashraf를 기꺼이 살해하려 하는 얼마나 훌륭한 무리들이 있는지요! 우리는 싸우는 사자와 같이 날카로운 칼을 가지고 갔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집에 도착하여 그들로 하여금 우리의 날랜 죽음의 칼로 죽음을 마시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예언자의 종교의 승리를 바라면서 우리는 모든 위험을 초월합니다.”

 

타바리 VII:112, 이스학:372 “한 유대인 맹인이 예언자와 무슬림들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그가 일어나서 그들의 면전에 흙을 던지며 ‘당신이 예언자라도 나는 당신을 나의 마당에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가 흙 한줌을 쥐고 ‘내가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을 것을 안다면 무함마드 나는 이것을 당신의 얼굴에 던질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Sa'd가 달려들어 활로 그의 머리를 치고 그 유대인의 머리를 쪼개버렸다.”

 

이스학:403 “알라는 Uhud에서 스물두명의 다신교도들을 살해하였다.”

 

타바리 VII:147 “Abu Sufyan[꾸라이시족 지도자이며 상인]을 살해하기 위해서 무함마드가 Amr를 보냈다. 예언자가 ‘Abu Sufyan에게 가서 그를 죽이라.’고 말하였다. 내가 메카에 들어갔을 때 나를 붙잡는 사람은 누구든지 죽이려고 단도를 가지고 있었다. 나의 Ansar 동료가 ‘카바 신전을 일곱 번 돌고 두 번 기도를 하고 시작해야지?’라고 말하였다. 나는 ‘자네 보다 메카 사람들을 내가 더 잘 알아.’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졸랐고 결국에는 카바 신전에 가서 일곱 번 돌고 기도를 하였다.”

 

타바리 VII:148 “메카 사람들 가운데 한명이 나를 알아보고 ‘Amr다!’라고 소리쳤다. 그들은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Amr는 좋은 목적으로 여기에 오지 않았어! 그는 무언가 못된 짓을 하려고 여기에 왔어.’라고 말하면서 나를 뒤쫓아 왔다. Amr는 이슬람을 받아들이기 전에 살인자였고 무법자였다.”

 

타바리 VII:148 “Amr가 ‘고함이 잠잠해 질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자. 그들은 오늘밤과 내일 분명히 우리를 찾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Uthman bin Malik가 거만하게 말을 타고 왔을 때 나는 아직 그 동굴 안에 있었다. 그가 우리 동굴 입구에 왔고 나는 Ansar동료에게 ‘그가 우리를 본다면 메카의 모든 사람들에게 말할 거야.’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는 나가서 그를 단검으로 찔렀다. 그가 비명을 질러서 메카사람들이 그에게 왔고 나는 은신처로 돌아갔다. 죽어가는 그를 발견하고 그들은 ‘알라를 두고 맹세하건데 Amr는 좋은 의도로 오지 않았어.’라고 말하였다. 그들 동료의 죽음은 우리를 수색하는 것을 지체시켰는데 그들은 그를 후송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타바리 VII:149 “나는 활과 화살을 가지고 동굴로 들어갔다. 동굴에 있는 동안 Banu Bakr 부족의 애꾸눈 사람이 양들을 몰고 들어왔다. 그가 ‘거기 누구야?’라고 말하였다. 나는 ‘Banu Bakr 사람이야.’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가 ‘나도 Banu Bakr 사람이야.’라고 말하였다. 그는 내 옆에 않아서 목소리를 높여 ‘나는 무슬림들의 종교를 믿지 않을 거야.’라는 노래를 불렀다. 나는 ‘당신은 곧 알게 될 거야!’라고 말하여 주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베두인은 잠들었고 코를 골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제까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끔찍한 방법으로 그를 죽였다. 그의 위에 올라가서 그의 온전한 눈에 화살 하나를 박고 그 화살이 목뒤로 나올 때까지 박아 넣었다.

그 다음 야수와 같이 달려 나와서 도망하였다. Naqi마을에 와서 두 명의 메카인 스파이를 발견하였다. 그들에게 항복하라고 말하였다. 그들이 거절해서 활로 쏴서 한 명은 죽이고 다른 한 명은 포로로 잡아 무함마드에게 데리고 갔다.“

 

타바리 VII:150 “포로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활시위 줄로 함께 묶었다. 알라의 사도가 그를 처다 보고 어금니가 보이도록 웃었다. 그리고 그가 네게 물어보았고 나는 경과를 보고하였다. 그가 ‘잘 했어.’라고 말하고 내가 복 받도록 기도해주었다.”

 

이스학:434 “Amr 와 Ansari 사람 한명이 그들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 잠시 후 Amr는 살해당한 무슬림들을 위한 복수를 한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죽였다. 그가 예언자에게 왔을 때 경과를 보고하였다. 예언자는 ‘자네는 내가 피 값을 돌려주어야 할 사람을 죽였다.’라고 말하였다.”

 

타바리 VIII:22 “Hassan은 여자들과 어린아이들과 같이 있었다. 유대인 한 명이 지나가다가 그의 집주변을 배회하기 시작하였다. 예언자와 그의 부하들은 메카인들의 코앞에 가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보호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내가 ‘Hassan, 이 유대인이 배회하고 있어요. 무슬림들이 우리를 보호하기에 너무 바쁜 동안 그가 우리의 약점을 가르쳐줄까 염려가 되요. 그러니 가서 그를 죽이세요.”라고 말해주었다.“

 

타바리 VIII:22, 이스학:458 “‘알라는 Abd al-Muttalib의 딸인 당신을 용서한다, 당신은 내가 그 일을 하지 않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라고 Hassan이 말하였다. 그가 내게 이 말을 하였을 때 나는 그에게서 아무것도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띠를 매고 곤봉을 쥐고 집에서 그 남자에게로 가서 그가 죽을 때까지 곤봉으로 그를 내리쳤다. 내가 그를 죽이고 집으로 돌아가서 ‘Hassan, 그에게 가서 옷을 벗겨 와요-그가 남자라서 내가 그의 옷을 벗길 수 없어요.’라고 말하였다. Hassan은 ‘나는 그의 옷이 필요 없어.’라고 말하였다.”

 

이스학:464 “유대인들이 항복하게 되었고 알라의 사도는 그들을 감금하였다. 예언자는 바로 메디나 시장마당으로 가서 그곳에 도랑을 팠다. 그는 유대인 남자들을 데려오라고 하였고 이 도랑에서 그들을 참수하였다. 유대인들은 한 무리씩 무함마드에게로 불려갔다. 유대인들은 소년들과 성인남자들로 800~900명이었다.”

 

타바리 VIII:40 “예언자는 유대인 꾸라이자 족을 위하여 도랑을 파라고 명령하였다. 그리고 그는 않았다. Ali와 Zubayr가 예언자 앞에서 유대인들의 목을 치기 시작하였다.”

 

타바리 VIII:38 “알라의 사도는 유대인 남자들과 사춘기에 이른 소년들 모두를 참수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리고 예언자는 Banu Qurayza 유대인들의 재산과 부인들과 어린아이들을 무슬림들 가운데 나누어 가졌다."

 

타바리 VIII:90 “Abu Basir는 그의 동료들과 같이 나갔다. 그들이 휴식을 하려고 멈추었을 때 그가 그들 가운데 한명에게 물었다. ‘당신들의 이 칼이 날카롭습니까?’ ‘그렇소.’ 그가 대답하였다. ‘내가 한 번 봐도 되겠습니까?’ Basir가 물어보았다. ‘좋을 대로 하시오.’ Basir는 그 칼을 뽑아 그를 쳐서 죽였다. 다른 무슬림들이 예언자에게 돌아가서 ‘당신의 동료가 나의 친구를 죽였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그 사람이 아직 거기에 있는 동안 Abu Basir가 칼을 차고 나타났다. 그는 무함마드 앞에 서서 ‘예언자여, 당신의 의무가 해소되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원문출처 Islam evil in the name of God, 642~649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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