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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꾸란에 관하여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6 19:58 조회3,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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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에 있어서 꾸란 또는 코란은 추측되는 다양한 종교적 계시들을 통하여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알라의 거룩한 말씀이다. 이 계시들은 무함마드가 40세 때에 시작되어 63세에 그가 죽을 때까지 23년의 기간 동안 주어졌다. 무슬림들에 있어서 코란은 알라의 직접적인 말씀으로서 오류가 없으며 그러므로 번역될 수 없다. 일 천년 이상동안 이교도 또는 이슬람의 가장 학구적이며 뛰어난 학자들이 그 메시지들 가운데 많은 것들의 정확한 의미에 관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이지 않았다는 것은 운이 좋다. 독일의 학자 Gerd-R. Puin의 말에 따르면 “코란 구절의 약 1/5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다!” 그는 더 나아가서 “코란을 이해할 수 없다면, 아랍어로도 이해할 수 없다면 코란은 번역이 될 수 없다.”라고 말한다. 오늘날 가장 교육받은 아랍어를 하는 무슬림들조차도 코란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어떤 종류의 번역이 필요하다. 그러나 무슬림들에게 있어서 코란에 관한 어떠한 객관적인 분석을 시도하는 것은 가장 가증스러운 이단으로 여겨지며 수많은 경우에서 그 분석자를 죽음으로 몰았다.

코란번역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언어로 몇 종류는 볼 수 있다. 좋은 영어번역본은 Amana Publications에서 발행된 압둘라 유서프 알리(Abdullah Yusuf ‘Ali)의 "The Meaning of The Holy Qur’an"이다. 이 번역본의 주된 특성은 알라로 부터의 계시를 통하여 무함마드의 수많은 범죄들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번역자의 상세한 주석들의 사용이다. 또 Penguin Books에서 발행된 N.J. Norwood에 의한 유일한 현대 영어 번역본이 추천된다.

코란이 분명하고 모방할 수 없는 하나님의 소리라는 누군가의 진지한 생각에 관하여 몇 가지 어려움들이 있다.

첫째로 무함마드가 죽은 다음 코란이 현재의 형태로 체계적으로 정리되기 전에 약 150년이 지났다는 것이다. 무함마드가 살았을 때 그의 계시는 그의 추종자들이 양피지, 돌, 점토, 나무, 급히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것에 기록한 기억에 대부분 의존하였다. 전통은 무함마드가 죽은 지 약 1년 후에 그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며 제 1대 칼리프인 Abu Bakr가 코란을 기록할 것을 명령하였다고 말한다. 그 다음 제 3대 칼리프인 Uthman (644-656)이 코란의 공식적인 버전을 확립하였고 그 책이 어느 정도 현재의 형태를 갖추었다. 그리고 그는 모든 다른 버전들을 불태우라고 명하였다. Uthman은 코란에 대한 최초의 무슬림 순교자들 가운데 한명으로 무슬림에게 있어서 가장 나쁜 범죄인 배교자로 고발되었다.

코란은 대략 분량에 있어서 신약성경과 비슷하며 114개의 장들 또는 수라들(suras)로 나누어진다. 오늘날의 코란 버전은 메디나에서 계시된 28개 수라들과 메카에서 계시된 85개 수라들로 구성된다. 그 수라들은 길이와 형식에 있어서 상당히 다양하며 그것들의 배치에 있어서 연대순 또는 주제에 따른 순서가 전혀 없다. 대체로 수라들은 가장 긴 수라를 시작으로 그들의 길이에 따라 배치되었다.

코란은 탈무드와 기독교 성경에서 광범위하게 빌려왔고 코란의 상당히 많은 부분이 약간의 재미있는 변화가 있지만 성경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다시 이야기 한다. 게다가 이러한 다른 곳에서 빌려온 것 외에 단지 “천일야화”의 내용들에 비교될 수 있는 몇 가지 이야기들이 있다. 무함마드가 문맹이었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는 항상 자신의 계시를 구술하였다. 코란에 기록된 알라의 계시들 외에 하디스(hadiths)라고 부르는 때로는 사소한 것들에 관한 수 천 개의 속담들이 존중되는데 무함마드가 그것을 말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손님을 대접하고 머리를 기르고 부부관계를 하는 방법이다.

둘째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들 가운데 하나인 아랍어의 복잡성은 한 단어 또는 한 구절의 의미에 관하여 터무니없는 번역을 가져오게 할 수 있다. 무함마드는 Quraysh부족에 속하였고 그들의 방언은 그 지역의 다른 유목민 부족들의 것과 상당히 달랐다. 무슬림들에 따르면 코란의 대부분이 Quraysh 방언과는 다른 형태의 언어인 고대 아랍어로 기록되었다. 이 자체에 오류가 있을듯한데 대부분의 학자들이 고대 아랍어는 8세기에서 9세기 사이까지 표준화되지 않았다는데 동의하기 때문이다. 아랍어를 말하는 무슬림들에게 불행하게도 단지 한정된 숫자의 사람만이 말하여진 고대 아랍어를 이해할 수 있었고 그것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의 수는 더 적었다는 것이다! 구어체 방언들이 모든 아랍어를 말하는 나라들에서 말하여졌고 이 방언들 사이의 다양성은 상당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무슬림 법은 코란이 항상 원래의 고대 아랍어인 아랍어로 읽혀져야 한다고 규정한다. 그 결과는 이맘 또는 모스크의 종교지도자는 자기 자신은 고대 아랍어를 읽을 수 있어도 자기 청중의 대부분이 읽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 결과 이맘은 그 지역 언어로 설교하면서 코란의 지루한 구절들과 기도에서 아랍어로 기계적인 기억에 의한 낭송으로 청중을 인도한다. 다시 말하자면 “맹인을 인도하는 맹인”이 생각난다!

무슬림들이 그들의 종교를 이해하는데 있어 또 다른 어려움은 대부분의 무슬림들이 아랍어를 못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터키, 파키스탄, 인도, 아프가니스탄, 인도네시아, 이란, 필리핀, 그리고 전에 소련의 일부분이었던 무슬림 국가들을 포함한 아랍어를 말하지 않는 국가들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아랍어가 아니고는 코란을 읽는 것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종교에 대하여 절망적인 무지상태에 있다.

무슬림들이 칼리프 Bakr와 ‘Uthman이 개입했던 그 당시를 잊고 코란이 현재의 형태로 알라에서 무함마드에게 전해졌다고 믿을지라도 1972년 예멘의 "무덤"발굴은 이 주장이 거짓임을 알려준다. Sana’a의 거대한 모스크를 복구하는 동안 일하는 사람들이 인간의 유골은 없지만 코란의 양피지 조각들의 거대한 저장소를 가진 놀라운 무덤을 발견하였는데 8세기와 9세기 것으로 추정되거나 이슬람 처음 2세기 동안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예멘 고대유물 관리국 책임자인 Qadhi Isma’il al-Akwa’는 독일학자의 방문협조를 요청하였다. 이것은 결국 독일정부의 자금지원으로 1,000개 이상의 각 양피지 사본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프로젝트가 되었다. 끝날 때까지 수년이 걸리는 아직 진행 중인 프로젝트이지만 압도적인 증거는 무슬림들이 주장하듯이 코란이 영원하며 완벽하며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독일에서 증가하고 있는 무슬림들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면 위에서 언급한 연구가 도대체 끝날는지 극도로 의심스럽다.

원문출처 http://www.allaboutmuhammad.com/the-kor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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