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지하드워치
꾸란

꾸란에 있는 지하드에 관한 구절들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8 03:36 조회5,159회 댓글0건

본문

이슬람의 전체주의적 특성은 그들이 성전이라고 부르는 지하드의 개념에서 분명하게 나타나는데 지하드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 세계를 정복하여 그것을 하나의 종교에, 알라의 율법에 복속시키는 것이다. 진리는 이슬람에게만 부여되었으며 그것 외에는 구원의 가능성이 없으며, 이슬람을 모든 인류에게 전파하는 것은 모든 무슬림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코란과 전통에서 확립된 종교적 의무이며, 지하드는 신성한 제도이며 이슬람을 전파하는 목적에 특히 필요하다고 무슬림들은 믿는다. 무슬림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투쟁하고 싸우고 살해한다.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9:5)

 

믿는 자들은 알라를 위하여 싸우고...(4:76)

 

내가 너희와 함께하여 신앙인들에게 확신을 주고 불신자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리니 그들의 목을 베고 그들 각자의 손가락을 자르라.(8:12)

 

불신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그들이 불신을 단념한다면 그들의 과거가 용서 되리라 그러나 그들이 지속한다면 이전과 같은 벌이 있으리라 박해가 사라지고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을 위한 것이 될 때 까지 싸우라 만일 그들이 단념한다면 실로 알라는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지켜보고 계실 것이라.(8:38-39)

 

아무런 장애도 없이 남아 있는 자와 성전에 출전하여 재산과 생명을 바치며 알라를 위하여 싸우는 자들과 같을 수 없거늘 알라께서는 남아 있는 자들보다 재산과 생명을 바쳐 성전하는 자들에게는 더 큰 은혜를 베푸시며 또한 이 두 부류에게도 알라의 보상이 약속되었노라 알라는 남아 있는 자들보다 성전하는 자들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시니라. (4:95)

 

무슬림이 불신자들과의 전쟁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중대한 죄이며 그들은 지옥에서 불에 탈것이다.

 

믿는 자들이여 너희가 싸움터에서 불신자들을 만날 때 그들로부터 등을 돌리지 말라 그러한 날에 등을 돌리는 자는 그것이 전쟁을 위한 준비나 어떤 무리에 합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면 이는 분명 알라의 분노를 자아낼 것이며 그의 주거지는 지옥이 되리니 최후가 저주스러우리라.(8:15-16)

 

너희가 전쟁에 임하지 아니하였다면 너희에게 고통스러운 벌을 주셨을 것이오 너희 대신에 다른 백성을 선택하셨을 것이라.(9:39)

 

유일한 진리의 종교인 이슬람을 위하여 싸우다가 죽는 사람은 내세에서 풍성히 보상받을 것이다.

 

그로 하여금 알라를 위해 성전에 참여하도록 하여 내세를 위해 현세의 생명을 바치도록 하라 알라의 길에서 성전하는 자가 살해를 당하건 승리를 거두건 알라는 그에게 커다란 보상을 주실 것이라.(4:74)

 

코란이 비유적인 전쟁에 관하여 또는 도덕적 운동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이상의 많은 구절에서 충분히 분명하다. 성서에서 그러한 피에 굶주린 명령들을 읽는 것은 놀랍다. 인간은 두 집단으로-무슬림들과 비-무슬림들-나누어진다. 무슬림들은 이슬람 공동체인 움마(umma)의 구성원들이며 그들은 이슬람의 땅인 달 알-이슬람(Dar al-Islam)에서 영토를 가지며 이곳에서는 이슬람의 칙령들이 완전히 공포되어 있다. -무슬림들은 달 알-하브(Dar al-Harb)인 전쟁의 땅의 사람인 하비(Harbi)이며 이슬람에 의하여 정복되지 않은 불신자들에 속한 모든 국가는 개종이나 전쟁으로 이슬람의 지배를 받도록 되어있다. 달 알-하브에서 모든 전쟁행위가 허용된다. 일단 달 알-하브가 정복되면 하비는 전쟁포로가 된다. 이맘(imam)은 상황에 따라 그들에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저항하는 도시는 화를 입으며 이슬람 군대의 공격으로 점령된다. 이 경우에 주민들은 아무런 권리도 없으며 Sir Steven Runciman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The Fall of Constantinople)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점령한 군대는 삼일 동안 무제한의 약탈을 하였고 전에 예배장소들은 다른 모든 건물들과 같이 점령군 지휘관의 재산이 되었고 그는 자기 마음대로 그것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술탄 메흐멧(Mehmet)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후에 그의 병사들에게 점령한 것에 대하여 삼일 동안 약탈을 허용하였다. 그들은 그 도시로 밀려들어갔다......그들은 거리에서 만나는 남자들, 여자들, 어린아이들 모두를 무차별로 살해하였다. 그 피가 비탈진 거리를 따라 강으로 흘렀다......그러나 곧 학살의 욕구는 진정되었다. 그 병사들은 포로들과 귀중한 것들이 그들에게 더 큰 이득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Steven Runciman, The Fall of Constantinople, 1453 (Cambridge: Canto, 1990), p. 145.)

 

다른 경우에 그들은 노예로 팔렸고 추방되었고 또는 딤미(dhimmi)들로 취급되었는데 딤미는 그들이 정기적으로 공세를 지불하는 한 이등계급 시민으로 사는 것이 허용되었다.

무슬림들 또는 그들의 서방세계 동조자들이든 간에 이슬람을 옹호하는 자들이 지하드를 도덕적 투쟁또는 도덕적 분투의 비폭력적인 감각으로 해석하는 것은 오늘 날 보통이다. 코란과 이슬람 율법에 관한 책들이 도덕적 운동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아주 적절치 못하다. 오히려 루돌프 피터스(Rudolf Peters)는 지하드에 관한 그의 정의 연구에서 이슬람 율법 책들에서, 그 용어는 불신자들에 대항하는 무장투쟁을 의미하며 이것이 또한 코란에서 통상적인 의미이다.”라고 말한다. (R. Peters, Jihad in Classical and Modern Islam: A Reader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96), p. 1.) 이슬람을 옹호하는 자들은 실제의 전투가 관련되어 있다고 인정할지라도, 여전히 지하드의 교리는 단지 방어적인 수단에 관하여 이야기한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말하자면, 그 옹호자들은 전투는 단지 무슬림들을 방어하기 위하여 허용되며 공격적인 전쟁은 불법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그러나 다시 이것은 이슬람에서 전통적인 교리가 아닌데 피터스가 분명히 하였듯이 코란에 있는 칼의 구절들은 불신자들과 싸우는 무조건적인 명령으로 해석되며 나아가서 이러한 칼의 구절들은 비-무슬림들과 교제와 관련한 이전의 모든 구절들을 폐기하였다. 피터스는 전통적인 교리를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이슬람 율법에 관한 저작들 속에 자리 잡은 지하드의 교리는 코란 규정들과 예언자의 모범과 초기 칼리프들로부터 발전되었는데 이것은 하디스에 기록되어 있으며 그 교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든 움마[무슬림 공동체]를 다스리는 단일한 이슬람 국가의 존재이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그것의 지배하에 두기 위하여 이 국가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은 움마의 의무이다.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세계를 이슬람의 지배하에 가져오는 것이며 박해가 사라지고 종교가 하나님의 것이 될 때까지 그들과 싸워“(2:193) 불신앙을 제거하는 것이다. 팽창주의 지하드는 집단적인 의무이며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참여할 경우 성취될 것이다. 이렇게 되지 않는다면 모든 움마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R. Peters, Jihad in Classical and Modern Islam: A Reader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96), p. 3.)

 

무슬림들에게 살해하고 알라를 위하여 살인하라는 알라의 말씀인 코란의 더 호전적인 구절들이 여기 있다.

 

소동이 없고 알라의 종교가 지배할 때까지 그들에 대항하여 싸우라.(2:193)

 

비록 싫어하는 것이지만 너희에게 성전이 허락되었노라 그러나 너희가 싫어해서 복이 되는 것이 있고 좋아해서 너희에게 악이 되는 것이 있나니 알라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계시니라.(2:216)

 

가볍게든 또는 무겁게 무장하여 나아가라 너희의 재산과 너희의 생명을 바쳐 알라를 위해 싸우라 너희가 알고 있다면 그것이 너희에게 더욱 좋으리라.(9:41)

 

믿는 자들이여 너희 가까이에 있는 불신자들에게 대항하여 전쟁하고 그들로 하여금 너희가 엄함을 알게하라 알라는 항상 정의로운 자들과 함께 하시니라.(9:123)

 

예언자여 불신자들과 위선자들에게 대항하여 싸우되 그들에게 엄하게 대항하라 지옥이 그들의 안식처이며 종말이 저주스러울 것이라.(9:73)

 

선지자여 믿음으로 싸움에 임하는 자들에게 힘을 북돋우라 너희 가운데 이 십 명이 인내한다면 이 백 명을 물리칠 것이며 너희가 백 명이라면 천명의 불신자들을 물리치리니 그들은 우매한 백성이니라.(8:65)

 

너희가 전쟁에서 불신자를 만났을 때는 저들의 목들을 참수하라 너희가 완전히 저들을 제압했을 때는 저들을 포로로 취하고 그런 후 저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석방을 하든지 아니면 전쟁이 종식될 때까지 보상금을 받고 저들을 풀어주라.(47:4)

 

그러므로 불신자들을 따르지 말고 꾸란으로 저들과 대적하라.(25:52)

 

예언자가 그 땅에서 살해를 끝마칠 때까지 포로로부터 보상을 받아서는 아니 되노라.(8:67)

 

영웅주의 숭배와 죽음 숭배가 순교에 대한 무슬림의 숭배에 미화되어 모범이 되었다. 코란은 이슬람을 위하여 죽는 모든 자들에게 아름다운 처녀들(houris)이 있는 낙원을 약속한다.

 

알라는 믿는 자 가운데서 그들의 영혼과 그들의 재산을 사시고 천국을 주실 것이라 그들은 알라를 위하여 싸우며 살해하고 살해당하느니라.(9:111)

 

알라를 위하여 살해당한 자가 죽었다고 절대로 생각하지 말라. 그들은 알라의 양식을 먹으며 알라 곁에서 살아 있노라.(3:169)

 

알라의 길에서 살해당하거나 죽었다면 알라로부터 관용과 자비가 있을지니 이는 생전에 축적한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너희가 죽었거나 살해당했다면 너희는 알라께로 돌아 가니라.(3: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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