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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꾸란은 증오심을 전파하는 책인가? (2)

작성자 워치독 작성일16-12-06 19:44 조회3,246회 댓글0건

본문

 

꾸란은 비-무슬림들을 친구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알라가 비-무슬림들이 진리를 알지 못하게 하며 그들이 실수하게 하며 이어서 그들의 불신앙과 잘못된 행위에 대하여 영원한 고통으로 그들을 정죄할 정도로 비-무슬림들을 증오한다는 것이 인정된다면 무슬림들이 세상에서 서로를 대우하는 똑같은 기준으로 알라가 무슬림들로 하여금 불신자들을 대우하도록 한다면 이치에 맞지 않을 것이다.

 

꾸란은 진정한 무슬림은 이슬람에 저항하는 자가 가족 가운데 한 명일지라도 절대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대는 알라와 내세를 믿는 자들이 자신의 아버지든 자식이든 또는 형제들이거나 친척들이든 그들이 알라와 그분의 선지자에게 거역하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리라”(58:22)

 

꾸란에는 믿는 자들이 비-무슬림들과 친구가 되지 말라고 경고하는 구절이 적어도 9군데가 있다:

 

“믿는 자들이여 불신자들을 친구로 택하지 말라 너희는 너희 자신들에게 해가되는 명백한 증거를 알라에게 제공하여 하느뇨?”(4:144)

 

사실 비-무슬림을 친구로 택하는 자는 누구든지 마찬가지로 불신자가 되는 것으로 고발될 수 있다:

 

“믿는 자들이여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로 삼지 말라 그들은 서로가 친구들이라 그들에게로 향하는 너희가 있다면 그는 그 무리의 일원이거늘 알라는 이 우매한 백성들을 인도하지 아니 하시니라”(5:51)

 

꾸란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들의”무리에 포함된다는 것을 주목하라: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하나님이라 말하는 자들은 진실로 믿지 않는 자들이라”(5:17)

 

무함마드는 불신자들이 무슬림들을 향하여 그것을 말하였다고 말하였다. 기독교인들은 악하지 않거나 우호적인 것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들은 부패와 사악한 의도를 품고있다:

 

“믿는 자들이여 불신자들을 친구로 택하지 말라 그들은 너희를 해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아니하며 그들은 단지 너희가 파괴되기를 바랄 뿐이라 그들의 입들에서 증오가 발산되며 그들의 마음은 더욱 사악하도다”(3:118)

 

“불신자들은 확실한 너희의 적이라”(4:101)

 

“음모하는 그들에게”(86:15)

 

이슬람을 안 믿는 자들은 진실로 알라에 대항하여 악을 돕는 자들이다:

 

“불신자는 알라를 거역하고 사악함을 돕는 자라”(25:55)

 

꾸란은 “너희가 알라만을 믿을 때까지 우리와 너희 사이에 영원히 적의와 증오가 생겨날 것이라”(60:4)라고 말한다.

 

비-무슬림들과 친구가 되는 대신에 꾸란은 적대감을 고취시킨다. 무슬림들은 불신자들과 싸우라고 명령받는다:

 

“믿는 자들이여 너희 가까이에 있는 불신자들에게 대항하여 싸우고 그들로 하여금 너희가 엄함을 알게 하라 알라는 항상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자들과 함께 하시니라”(9:123)

 

꾸란은 불신자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을 때 무슬림들이 불신자들을 비웃고 그들의 고통을 조롱하며 영생을 보낼 것이라고 무슬림들에게 말한다:

 

“그리고 천국에 사는 사람들이 지옥에 사는 자들을 부르더라 실로 우리는 알라의 약속이 진리임을 알았노라 너희는 역시 너희 알라의 약속이 진리이더뇨 라고 물으니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하며 죄지은 자들에게 알라의 저주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라고 하더라”(7:44) - 무함마드는 Badr 전투에서 자신이 죽인 적들을 개인적으로 조롱하면서 이것을 처음 시작하였다(Ibn Ishaq 454)

 

나중에 그들의 고통에 대하여 기뻐할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없으며 불신앙 덕분에 “알라의 적들”로 호칭되는 사람들과 무슬림들이 친구가 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꾸란은 다른 종교들은 알라에 의하여 저주받았다고 말한다.

 

태국의 불교도들, 이스라엘의 유대인들, 인도네시아의 기독교인들, 인도의 힌두교도들....왜 이슬람은 세계의 모든 주요 종교와 전쟁을 하고 반면에 이러한 종교들 가운데 어느 종교도 서로 전쟁을 하지 않는가? 그 이유의 일부분은 꾸란이 다른 종교의 열등함(48:28을 보라)과 알라가 다른 사람들에게 품고 있는 증오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그들의 종교를 “비방”하는 것에 대하여 무슬림들이 분노하는 것은 보통이지만 여기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에 대하여 꾸란이 말하는 것이 있다:

 

“유대인들은 에즈라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주장하고 있노라 이는 이전에 불신한 자들의 말과 유사하니 알라가 그들을 욕되게 하실 것이라 그들이 진실에서 멀리 현혹되어 있기 때문이라!”(9:30) (또한 Bukhari 8:427을 보라) 무함마드가 죽을 때 한 마지막 하였던 말들 가운데 하나가 “알라가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을 저주하기를”이었다.

 

꾸란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과 다신교도들(힌두교도들)과 무신론자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기독교인들은 알라에게 동료(즉, 삼위일체설)가 있다고 말하면서 알라(10:68-69)에 관하여 거짓말을 만들어낸 신성모독자들(5:17, 5:73) 이다. 알라에 관하여 거짓을 만들어낸 것은 최악의 죄이며(7:37, 29:68) 이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지옥으로 정죄 받는다(10:70). 비록 한 구절(초기 메디나 계시)이 의로운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갈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이 구절은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이기를 그만두어야하거나(즉 삼위일체설 부정) 그들의 믿음의 대가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는 것(5:72-73)을 아주 명백하게 만든 나중에 계시된 구절들에 의하여 폐기되었다.

 

유대인들도 무함마드의 마지막 계시들 가운데 하나에서 알라에 의하여 저주받는다(5:13). 꾸란은 유대인들이 사악하고(4:160-162) - 사실상 그들이 불가능한 것을 하려고(18:27) 하여서 알라의 말씀을 변경하려(2:75) 할 정도로 너무 사악하다고 계속하여 무슬림들에게 확신시킨다. 유대인들은 “거짓을 좋아하며 금지된 것을 지키지 않는다”(5:42).

 

꾸란은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마음이 병들었다”고 믿는 자들에게 확신시킨다(5:52). 알라는 기독교인들 사이의 적대감을 당연시하기도 한다(5:14). 이슬람에 복속되고 이슬람 세를 지불하는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만이 이 세상에서 보호된다(9:29 & Ibn Ishaq 956).

 

힌두교도들은 다신교도들이다. 비록 무함마드가 어떤 힌두교인도 알지 못하였지만(분명히 알라도 알지 못하였다) 꾸란은 수 천만명의 무고한 생명들을 빼앗아간 것으로 추정되는 힌두교 사람들에 대한 천년동안의 인종청소 운동에 대한 토대를 여전히 제공하고 있다. 이슬람에서 다신교도들은 다른 모든 종교보다 더 악하다. 알라에 대하여 우상들 또는 거짓 신들을 만드는 자들은 알라에 대하여 거짓을 만들어내는 것이고(29:17) 지옥에서 불에 탈것이다. 알라와 함께 다른 신들을 믿는 것도 용서받지 못 할 죄이다(4:48, 40:12).

 

무신론자들은 신을 믿지 않는데 이것은 잘못된 신을 믿는 것보다 더 나쁘다(무함마드와 그의 후계자들은 무신론자들을 사형에 처하였다-Bukhari 84:57). 무슬림 자기도취가 꾸란에서 장려되고 있을 정도여서 단지 알라의 존재를 질문하는 것도 질문하는 자의 불경건성의 증거가 된다(25:21). 무함마드는 단지 그들이 그를 믿지 않는 다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질문하는 자들에게 말함으로 질문 공세에 응대하였다(36:49-64). 꾸란은 무슬림들이 지적인 질문을 하지 못하도록 만든다(5:101-102).

 

그의 종교를 배반하는 무슬림은 누구나 “사악한 죄인”이다(3:82). 마찬가지로 알라를 부인하거나(40:63) 무함마드를 믿지 않는 자(2:99)는 누구든지 사악하다. 양심의 자유는 이슬람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무함마드는 배교자들에 대하여 분명하게 사형을 규정하였다((Bukhari 52:260).

 

현시대의 무슬림 옹호자들은 종종 “대화”(당신은 듣고 그들은 이슬람에 관하여 말하는 일방적인 구도를 의미)에 관하여 말하지만 꾸란은 대신에 지하드에 관하여 말한다:

 

“불신자들을 따르지 말고 최대한의 분투하는 노력으로 저들과 싸우라”(Jihad; 25:52)

 

비-무슬림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거나.... 그 문제에 대하여 그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무슨 요점이 있겠는가? 알라가 이미 그들의 마음을 봉하였고 그들이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저주하였다:

 

“믿음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그대가 그들에게 경고하던 또는 경고하지 아니하던 믿으려 하지 아니하매 알라께서 그들에게 벌을 내리사 그들의 마음을 봉하고 그들의 귀를 봉하고 그들의 눈을 봉하여 버릴 것이라 무서운 운명이 그들의 것이 될 것이라”(2:6-7)

 

이교도들의 마지막 목적지가 지옥이라면 왜 알라가 그들을 만들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무함마드는 일부 사람들(적어도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피조 된 목적은 무슬림의 지위를 가지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 그들이 지옥에서 고통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Sahih Muslim 6666)

 

꾸란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현 세상에서 폭력적으로 처벌될 것이라고 말한다.

 

알라 자신이 불신자들과 싸우는데(9:30) 왜 무슬림들이 사악한 명분으로 싸우는 것 보다 알라의 명분으로 싸우지 않겠는가(4:76)? 꾸란의 19%가 폭력적인 정복과 비-무슬림의 복속에 관한 것이다:

 

“군대와 무기로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그들에 대항할 준비를 하라 하셨으니 그것으로 알라의 적과 너희들의 적과 그들 외의 다른 위선자들을 두렵게 하라 너희는 그들을 알지 못하나”(8:60)

 

“불신자들과 위선자들에 대항하여 싸우되 그들에 대하여 엄격하라 그들의 거주지는 지옥이니 그들의 말로가 불행할 것이라”(66:9, 또한 9:73을 보라)

 

무슬림들은 내세에서와 마찬가지로 현세에서 보상을 기대한다(4:134) 그러므로 불신자들이 마찬가지로 현세에서 처벌받아야 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다:

 

“....알라께서 방황하게 하신 자는 어느 누구도 인도하지 못하니라 그들은 현세에서도 벌을 받으나 내세에서의 벌은 더욱 고통스러우니라...”(13:33-34)

 

“불신자들에 대한 보상이 그러하니라”와 같은 비-무슬림의 폭력적인 죽음이 불신앙에 대한 알라의 보상이라는 것이 꾸란에 적어도 두 곳이 있다(2:191, 9:26). 3:56 구절은 “불신자들은 현세에서 가혹한 징벌로 처벌받을 것이다”라고 명백하게 말한다(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은 그 징벌을 자신들이 개인적으로 이행한다).

 

결국에는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들이 자의로든 강제로든 알라에게 절하게 될 것이다:

 

천지의 모든 것이 좋아서든 싫어서든 알라께 복종하나니”(13:15)

 

이슬람에 저항하는 자들은 비참하게 될 것이다:

 

“알라와 그분의 선지자에 대적하는 자들은 가장 비참한 자들 가운데 있을 것이다”(58:20-이 구절의 배경은 메디나 유대인 부족의 추방과 무함마드에 의한 그들의 재산, 토지, 어린아이들의 몰수였다).

 

종교가 알라만을 위한 것이 될 때까지 무슬림들은 비-무슬림들과 싸우게 될 것이다:

 

“무질서(불신앙, 알라가 아닌 다른 것들을 숭배하는 것)가 사라지고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을 위한 것이 될 때 까지 싸우라...”(8:39-일부 번역은 단어 "fitna"를 “박해”로 해석하지만-앞에 구절에서 믿기를 꺼려하는 것으로 정의된 것과 같이-이 상황에서는 이슬람에 저항하는 것을 의미한다(38절을 보라). 이 구절은 무함마드가 고의적으로 도발한 전투 다음에 “계시”되었다. 2:193 구절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을 말하며 마찬가지로 무슬림들이 물리적인 공격을 당하고 있지 않을 때 “계시”되었다).

 

마음이 “병든 자들”-이 사람들은 5:52에 따라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을 포함한다-은 발견하는 곳마다 “위선자들”(불신자들과 교류하거나 지하드에 가담하지 않으려 함으로 진실한 믿는 자가 아닌 것으로 판단되는 무슬림들)과 마찬가지로 체포되어 살해되어야한다(33:60-62)

 

비-무슬림들은 무슬림들에 의하여 침략당하고 압제당하고 징벌 받아야 한다:

 

“알라가 외곽으로부터 그들의 (통치하에 있는) 영토를 좁히어 가면서 멸망시키고 있다는 것을 불신자들은 알지 못하느뇨?”(13:41 - 또한 21:44을 보라)

 

“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방향으로부터 점차로 징벌을 내릴 것이니라”(68:44)

 

“그리하여 그들의 땅과 그들의 집과 그들의 재산과 너희가 보지 아니한 대지를 너희에게 상속하여 주었나니 실로 알라는 모든 일에 전지전능 하심이라”(33:27, 또한 Bukhari 53:392를 보라)

 

알라는 무슬림들에게 모든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 권위와 권력을 줄 것이다:

 

“너희 중에 믿음을 갖고 선을 행하는 자에게 알라는 약속 하셨나니 이전에 그들에게 부여했던 것처럼 그들에게 지상을 다스리는 힘을 주실 것이요 그들을 위하여 선택한 종교를 확립하여 주실 것이며...”(24:55)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은 이 예언을 스스로 이행하여 공격적이고 무자비한 군사적 팽창으로 스페인에서 인도까지 시체들의 대열을 만들었다)

 

알라는 이슬람의 지배를 받아들이지 않으려하는 불신자들을 다루는 방법을 무슬림들에게 제공한다:

 

“그대의 알라께서 천사들에게 (말씀으로) 이르시길 내가 너희와 함께하여 신앙인들에게 확신을 주고 불신자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리니 그들의 목을 때리고 그들 각자의 손가락을 잘라내라 그것은 그들이 알라와 선지자를 거역했기 때문이라 알라와 선지자를 거역하는 자에게는 알라께서 무거운 벌을 내리시리라”(8:12-13)

 

비-무슬림들을 패배시키는 것이 진실한 믿는 자들에게는 쉬운데 무슬림들이 지성과 이해력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선지자여 믿음으로 싸움에 임하는 자들에게 힘을 북돋우라 너희 가운데 이십명이 인내한다면 이백명을 물리칠 것이며 너희가 백명이라면 천명의 불신자들을 물리치리니 그들(불신자들)은 우매한 백성이니라(8:65)

 

폭력에 관한 다른 구절들은 여기에 있다.

꾸란은 이슬람에서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지 않다고 말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것은 또한 불신자들에 대하여 공격적인 무슬림들 자신들에게 적용된다. 이슬람을 위하여 살해하거나 살해당하는 자들은 알라를 더 많이 기쁘게 한다:

 

“아무런 장애도 없이 남아있는 믿는 자와 싸움에 출전하여 재산과 생명을 바치며 싸우는 투사들이 같을 수 없거늘...”(4:95)

 

결론

 

무슬림 역사와 불신자들을 향한 현시대의 태도에서 지속되고 있는 인간고통을 무시하는 폭력과 공격적 성향이 꾸란에 담긴 메시지를 나타내는데 그것은 개인적인 우월성과 거만함 가운데 하나이다.

오늘날의 세상에서 무슬림들이 지배하는 지역은 비-무슬림들에 대한 압박과 차별에 의하여 특징이 나타나며 반면에 보다 큰 사회 내부의 무슬림 소수그룹들은 다양한 정도의 변덕스러운 요구와 내분과 무장폭동에 의하여 구별된다. 이 뻔뻔스러운 이중 기준에 불편해하는 무슬림들은 거의 없는데 이슬람의 권력의 지위를 의지하여 이 기준으로 이슬람은 피해자를 만들어 내거나 미안해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키는데-그 이유는 분명하다.

이슬람은 불신자들의 역할이 무슬림들의 지위에 종속되는 우월한 사상이다. 이슬람의 지배에 저항하는 자들은 그들이 살해되거나 완전히 비참해져서 이슬람으로 개종함으로 그들의 열등한 지위를 인정하게 되거나 인두세를 지불하고 그들의 종교가 종속되는 것을 받아들일 때까지 무슬림들과 싸우게 된다.

지구상에 자기들의 구성원들과 다른 사람들 사이에 이렇게 분명하게 구분하거나 또는 그것의 교리를 따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을 저주하고 인간성을 말살하는데 그것의 가장 거룩한 경전을 그렇게 많이 할당하는 다른 종교는 없다.

이슬람 테러리즘과 보다 광범한 무슬림 공동체의 폭력에 대한 전체적인 무관심에 관한 많은 것이 -무함마드의 추종자들의 오토만 제국 또는 사담 후세인과 같은 아랍 독재자들 아래서 이상하게도 복종하는 것을 참은 반면에 이웃 유대인 국가는 맹렬하게 반대하였던 것과 같이- 단지 이슬람의 이 이중적인 본질에 대하여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옹호자들이 이슬람은 사랑과 자비를 가르친다고 말하는 것이 옳지만 그들은 이것이 무슬림 공동체 내부의 사람들을 대우하는데만 적용된다는 것을 덧붙여 말하지 않는다. 자체의 동일한 정체성 집단에 대한 충성은 모든 것 이상으로 가치가 매겨지며 이슬람 외부의 사람들에 대한 동정은 기껏해야 선택사항이며 - 그리고 장소에 따라 명백하게 거부되기도 한다.

만약 이것이 오늘날의 “과격주의자들”에 의한 이슬람에 관한 “오해”라면 그 오해는 또한 이슬람의 창시자가 만든 실수이다. 무함마드 당시 비-무슬림들은 단지 새로운 종교 이슬람과 이슬람의 스스로 선포한 선지자에 거역하여 말하는 것에 대하여 사형에 처해졌다. 마찬가지로 Qurayza 유대인 부족은 비록 그들이 전투에서 싸우지도 않았지만 무함마드의 명령에 따라 체포되어 즉결처분으로 처형되었다. 비-무슬림들의 생명은 값싸기 때문에 무슬림에 대한 실제적인 육체적 손상은 무함마드의 모범에 따라서 살인을 정당화할 필요도 없었다.

꾸란은 그것에 의하여 우리가 증오의 발언으로 정의하는 모든 기준을 총족시킨다. 그 메시지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강한혐오와 무시를 선동할 뿐 아니라 확립의 수단이 폭력에 의거할 지라도 꾸란은 이슬람의 우월성을 명령한다.

무함마드는 그의 말년에 다른 부족들과 종교들을 복속시키기 위하여 그들을 칼로 위협하여 이슬람으로 “초청”하고 어째든 그들이 공물을 바치도록 강제하는 군사작전을 지휘하였다. 무함마드 사후 단지 50년 안에 세계의 주요 종교 5개 모두에 대항하여 전쟁을 하는 공격적인 군사 작전을 그가 처음 시작하였다.

이슬람은 무슬림이 같은 무슬림을 살해한 것에 대하여 사형으로 처벌될지 모르지만(Bukhari 83:17) 무슬림이 비-무슬림을 살해한 것에 대하여 사형을 당하는 무슬림은 없다(Bukhari 83:50, 3:111)는 가르침에 의한 가장 분명한 방법으로 비-무슬림에 대한 궁극적인 평가절하를 구체화한다. 성별과 종교와 지위에 근거하여 인간의 가치와 권리를 할당하는 꾸란의 “평등의 법”은 그러한 차별을 이상적으로 존중하지 않는 서방세계 자유적 전통에 의하여 의도되는 감각에서의 평등과 정반대이다.

창조적인 번역과 길고 복잡한 설명 또는 노골적인 부인으로 꾸란의 거친 표현들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옹호자들을 항상 발견할 수 있지만 그들의 말과 행동은 항상 이슬람의 피해자들과 연결하지 않는 이슬람의 이미지에 대한 이해관계를 속이며-적어도 같은 감각의 긴급성을 가지지 않으며-그러므로 요점을 증명한다.

물론 이슬람의 우월성에 동의하지 않으며 진지하게 세속주의와 모든 사람들에 대한 존중을 지지하는 예외적인 무슬림들도 있다. 일부 사람들은 그들의 독립적인 믿음을 지지하는 그러한 구절들 또는 단편들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에 대하여 꾸란은 전체적으로 항상 끊임없는 도전이 될 것인데 꾸란은 비-무슬림들의 뚜렷하고 열등한 지위를 명백하게 가르치기 때문이다.

원문보기 http://www.thereligionofpeace.com/Pages/Quran-Hat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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